베토벤 피아노 삼중주곡 5번 (유령) Piano Trio in D major ("Ghost"), Op. 70/1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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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판 베토벤 (1770 ~ 1827) 이(가) 180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Trio
  • 작곡년도 1808
  • 출판년도 1809--
  • 평균연주시간 27:14
  • 레이팅
  • 악기편성 Piano, Violin, Cello

기타 요약 정보

  • 헌정 에르되디 백작부인 (Countess Marie Erdö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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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3)

  • 듣기 예약   1. Allegro vivace e con brio

  • 듣기 예약   2. Largo assai e espressivo

  • 듣기 예약   3. Presto


작품해설

베토벤의 피아노 3중주 1번에서 3번 까지는 작품 번호 1번에 포함되어 있고 4번은 작품 11, 그리고 오늘 연주될 3중주 5번 유령은 6번과 함께 작품 70으로 출판되어 4번까지의 3중주곡과는 상당한 간격이 있으며 그만큼 음악적 내용도 다르다. 다시 말해 젊은 날의 습작기를 거쳐 유령이 작곡된 1808년은 이미 교향곡 5.6번과 황제협주곡이 작곡된 소위 걸작의 숲으로 불려지던 시기였다는 점에서 베토벤다운 열정과 중후함을 맛볼 수 있다. 

 

이곡을 유령이라 부르는 이유는 2악장 라르고의 우울하고 신비로운 느낌 때문인데 그만큼 전 3악장은 독창적인 베토벤의 원숙미를 느낄 수 있다. 1악장은 알레그로의 소나타 형식으로 처음부터 힘차고 발랄하게 시작하며 힘을 늦추지 않은 채 2악장의 느린 라르고로 들어가면 신비롭고도 환상적인 분위기가 음울한 정서를 맛보게 한다. 마지막 3악장은 다시 빠른 프레스토로 2악장과는 전혀 다른 경쾌함이 화려한 클라이막스를 이루며 끝난다.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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