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가곡 '입맞춤' Der Kuss (The Kiss), arietta for voice & piano, Op.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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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판 베토벤 (1770 ~ 1827) 이(가) 1822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성악
  • 작품형식 Art Song
  • 작곡년도 1822
  • 출판년도 1825--
  • 평균연주시간 02:01
  • 레이팅
  • 악기편성 Voice with piano accompan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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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베토벤은 그의 대작 "Missa Solemnis" 의 작곡 중 틈을 내어 희극적 색갈의 이 노래를 썼다한다.

 

Ich war bei Chloen ganz allein,

Und küssen wollt ich sie:

Jedoch sie sprach,

Sie würde schrein,

Es sei vergebne Müh.

 

Ich wagt es doch und küßte sie,

Trotz ihrer Gegenwehr.

Und schrie sie nicht?

Jawohl, sie schrie,

Doch lange hinterher.   

 

나는 클뢰엔과 단 둘일때,

입맞추려고 했네.

그러나 억지로 입을 맞췄더니,

물론 큰소리를 쳤지만,

그것은 한참 후의 일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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