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토카타와 푸가 d 단조 (토카타와 푸가) Toccata and Fugue, for organ in D minor, BWV 565 (BC J37) Toccata and Fu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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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0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Toccata & Fugue
  • 작곡년도 1708
  • 출판년도 1867
  • 평균연주시간 09:04
  • 레이팅
  • 악기편성 오르간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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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2)

  • 듣기 예약   1. Toccata

    Toccata, D단조 4/4박자, 하행 음형의 아다지오 도입부로 시작함. D음의 오르겔풍크트 위에 아르페지오의 감7화음이 진행되며 잠시 멈춘 뒤에 유니즌으로 셋잇단음표로 구성된 프레스티시모로 진행됨. 펼침화음과 빠른 템포로 레치타티보 형식의 선율을 지나서 으뜸조로 완전 종지됨.
  • 듣기 예약   2. Fugue


작품해설

이 곡은 바흐의 수많은 오르간곡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으로 24세 때인 1709년에 작곡되었습니다. 자유로운 형식을 가지며 정열적인 토카타와 아름다운 푸가를 대조시킨 곡인데 곡은 먼저 강렬한 하행 음형으로 된 Adagio(아주느리게) 도입부를 가지고 힘차게 시작됩니다. 이 선율은 D음 페달을 기본으로한 분산 감7화음을 거쳐서 일단 종지합니다. 이어서 곡은 셋잇단음표에 의한 폭풍같은 Prestissimo(아주빠르게)로 토카타의 주제가 이어집니다. 이윽고 푸가 부분으로 들어가는데 원래 토카타는 푸가를 수반하는 일이 많으며, 특히 이 작품에서는 전곡 속에 엮어져 포함되어 있으므로 토카타와 푸가의 2곡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단순히 토카타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푸가의 주제는 도입부 Adagio의 선율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상상의 라이프 2.0

 

 

 

참조: 토카타(toccata): 풍부한 화음과 빠른 프레이즈를 구사하여 연주자의 기교와 자유분방함을 나타내는 건반악곡

        푸가(Fuga): 하나의 주제가 각 성부 또는 각 악기가 규칙적으로 모방, 반복되면서 특정한 조성 법칙이 지켜지는 악곡으로,

                        푸가가 갖는 선율적 요소는 주제, 응답, 대주제 등 세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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