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6번 Suite for solo cello No. 6 in D major, BWV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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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8:39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첼로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출판/판본 자필악보는 소실됨.
  • 헌정, 계기 Sarabande와 Gigue 사이의 Galant 양식의 춤곡 중 Gavotte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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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Prelude

    D장조 12/8박자, 빠른 템포의 이탈리아 형식의 지그와도 유사한 12/8박자로 진행함. 마디 간의 강약대비를 통하여 곡을 전개함.
  • 듣기 예약   Allemande

    D장조 4/4박자, 넓은 음역을 사용하며 장식음을 갖는 선율로 진행함. 중음기법과 화음적인 진행이 자주 등장함.
  • 듣기 예약   Courante

    D장조 3/4박자, 이탈리아 형식의 쿠랑트 악장임. 처음 등장하는 동기는 상행음계로 구성됨. 후반부의 동기는 하행음형으로 전개함.
  • 듣기 예약   Sarabande

    D장조 3/2박자, 기본적으로 중음을 바탕으로 곡이 진행함. 중음과 중음 사이에는 선율적인 부분이 포함됨.
  • 듣기 예약   Gavotte 1

    D장조 4/4박자, 2부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춤곡 형식으로 간단한 리듬이 반복됨. 제2 가보트에서는 으뜸조로 변화됨.
  • 듣기 예약   Gavotte 2

    제2 가보트에서는 으뜸조로 변화됨.
  • 듣기 예약   Gigue

    D장조 6/8박자, 4개의 서로 다른 음형을 기본으로 주제가 제시됨.

작품해설

흔히 '첼로 음악의 구약성서'라고 불려지는 곡으로 20세기 거장 '바블로 카잘스'가 발견하고, 연주하여 명곡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음악등의 새로운 양식과 독일 음악의 전통, 그리고 종교적인 깊이 까지 더해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그 절대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원래 첼로곡으로 작곡된 것이 아니고, 5현악기인 '비올라 폼포자'를 위해 쓰여진 곡으로 3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첼로연주로써는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첼로 연주자들에게는 정복하고 싶어하는 필수적인 최고의 목표로 여겨지고 있다.

 

무반주 첼로 모음 6곡중 이 곡은 가장 규모가 크고, 음역도 가장넓어서, 매우 대담하고, 남성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참조: 무반주 첼로곡에 사용된 이름들

         -알레망드: 적당한 빠르기의 춤곡

         -쿠랑트: 프랑식의 약간 느린 춤곡과 이태리어로는 '코렌테'라고하는 이태리식의 빠른형식 두 종류가 있는데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서는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연주된다.

         -부레: 다소 빠른 형태의 프랑스 무곡

         -가보트: 2/2박자의 활달한 프랑스 춤곡

         -지그: 피날레 적인 성격의 빠른 영국 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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