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5번 Suite for solo cello No. 5 in C minor, BWV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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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4:51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첼로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출판/판본 자필악보는 소실됨.
  • 헌정, 계기 Sarabande와 Gigue 사이의 Galant 양식의 춤곡 중 Gavotte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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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1. Prelude

    첼로 모음곡 중 유일하게 푸가형식의 프렐류드 곡으로 C단조 4/4박자, "관현악 모음곡"의 모든 1악장에서도 사용된 프랑스 서곡 형식이 사용됨. 느린 템포의 도입부로 시작하여 3/8박자의 빠른 템포의 푸가 형식이 이어짐.
  • 듣기 예약   2. Allemande

  • 듣기 예약   3. Courante

    C단조 3/2박자,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탈리아적인 형식보다는 보다 프랑스적인 형식을 사용함. 프랑스 형식적인 악센트의 변화로 3/2박자가 3/8박자로 변화하는 방법을 사용함.
  • 듣기 예약   4. Sarabande

    C단조 3/4박자, 전반적으로 일정한 리듬으로 진행하지만 2번째 박자를 강조하는 리듬의 변화가 나타남.
    바흐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곡으로 이 부분이 가장 인기가 많음.
  • 듣기 예약   5. Gavotte 1

    C단조 4/4박자, 2개의 가보트로 구성되었으며 앞뒤 악장을 연결하는 간주적인 춤곡 형식임.
  • 듣기 예약   6. Gavotte 2

    C단조 4/4박자, 2개의 가보트로 구성되었으며 앞뒤 악장을 연결하는 간주적인 춤곡 형식임. 제2 가보트는 제1 가보토와 달리 셋잇단음표를 사용하여 진행함.
  • 듣기 예약   7. Gigue

    C단조 3/8박자, "카나리 지그"라고 일컫는 형태의 3/8박자로 진행함. 점리듬에 강한 악센트가 사용됨.

작품해설

 흔히 '첼로 음악의 구약성서'라고 불려지는 곡으로 20세기 거장 '바블로 카잘스'가 발견하고, 연주하여 명곡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음악등의 새로운 양식과 독일 음악의 전통, 그리고 종교적인 깊이 까지 더해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그 절대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원래 첼로곡으로 작곡된 것이 아니고, 5현악기인 '비올라 폼포자'를 위해 쓰여진 곡으로 3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첼로연주로써는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첼로 연주자들에게는 정복하고 싶어하는 필수적인 최고의 목표로 여겨지고 있다.

 

첼로 모음곡중 5번은 가장 프랑스 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참조: 무반주 첼로곡에 사용된 이름들

         -알레망드: 적당한 빠르기의 춤곡

         -쿠랑트: 프랑식의 약간 느린 춤곡과 이태리어로는 '코렌테'라고하는 이태리식의 빠른형식 두 종류가 있는데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서는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연주된다.

         -부레: 다소 빠른 형태의 프랑스 무곡

         -가보트: 2/2박자의 활달한 프랑스 춤곡

         -지그: 피날레 적인 성격의 빠른 영국 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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