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4번 Suite for solo cello No. 4 in E flat major, BWV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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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3:58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첼로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헌정, 계기 Sarabande와 Gigue 사이의 Galant 양식의 춤곡 중 Bourrée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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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1. Prelude

    E flat장조 4/4박자, 전반부와 후반부의 2부 구성으로 이루어짐. 전반부는 펼침화음 위주로 진행하며 후반부도 전반부의 펼침화음이 등장하며 확대된 형태로 진행함. 마지막 부분은 음계적인 진행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2. Allemande

    E flat장조 4/4박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과 3번의 Allemande보다는 단순한 구조로 진행함. 첫부분의 악상은 후반부의 처음에도 다시 조옮김되어서 등장함.
  • 듣기 예약   3. Courante

    E flat장조 3/4박자, 이탈리아 형식의 Courante이며 8분음표로 진행하는 특징적인 구성으로 진행함. 이후 템포는 빨라져서 16분음표나 셋잇단음표도 등장하며 이탈리아적인 요소에서 벗어나려는 구성임.
  • 듣기 예약   4. Sarabande

    E flat장조 3/4박자, 화음적인 반주 위에 가요적인 선율이 진행함.
  • 듣기 예약   5. Bourrée 1

    E flat장조 4/4박자, 2부분의 Bourrée로 구성됨. 제1 부레는 빠른 템포의 리듬이 특징적이며 제2 부레는 단순한 화성적인 움직임이 특징적임.
  • 듣기 예약   6. Bourrée 2

    제2 부레는 으뜸조로 끝남.
  • 듣기 예약   7. Gigue

    E flat장조 12/8박자, 이탈리아 형식의 빠르고 간단한 선율이 진행되는 악장임.

작품해설

 흔히 '첼로 음악의 구약성서'라고 불려지는 곡으로 20세기 거장 '바블로 카잘스'가 발견하고, 연주하여 명곡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음악등의 새로운 양식과 독일 음악의 전통, 그리고 종교적인 깊이 까지 더해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그 절대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원래 첼로곡으로 작곡된 것이 아니고, 5현악기인 '비올라 폼포자'를 위해 쓰여진 곡으로 3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첼로연주로써는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첼로 연주자들에게는 정복하고 싶어하는 필수적인 최고의 목표로 여겨지고 있다.

 

 

 

참조: 무반주 첼로곡에 사용된 이름들

         -알레망드: 적당한 빠르기의 춤곡

         -쿠랑트: 프랑식의 약간 느린 춤곡과 이태리어로는 '코렌테'라고하는 이태리식의 빠른형식 두 종류가 있는데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서는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연주된다.

         -부레: 다소 빠른 형태의 프랑스 무곡

         -가보트: 2/2박자의 활달한 프랑스 춤곡

         -지그: 피날레 적인 성격의 빠른 영국 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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