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 Suite for solo cello No. 3 in C major, BWV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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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1:45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첼로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출판/판본 자필악보는 소실됨.
  • 헌정, 계기 Sarabande와 Gigue 사이의 Galant 양식의 춤곡 중 Bourrée가 포함됨. C장조로 4성화음과 첼로의 저음역의 선율미를 잘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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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1. Prelude

    C장조 3/4박자, 간단한 리듬의 음형 속에 다양한 음형이 교대로 나타나며, 이로인해 다른 음형 간의 대비가 생김. 곡의 중간부분에는 G음이 4분음표 간격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됨. 이어 연주되는 화음 역시 C음상의 오르겔풍크트의 효과를 나타냄.
  • 듣기 예약   2. Allemande

    C장조 4/4박자, 3개의 8분음표로 된 특징적인 리듬으로 진행함. 이러한 특징적인 리듬은 후반부의 첫부분에도 다시 등장함.
  • 듣기 예약   3. Courante

    C장조 3/4박자, 이탈리아 형식의 쿠랑트 악장임. 전체 악장은 펼침화음 음형과 슬러(Slur)로 연주되는 음계적인 음형으로 진행함. 이러한 2가지 요소가 교대로 등장하면서 대비적인 요소를 표현함.
  • 듣기 예약   4. Sarabande

    C장조 3/4박자, Sarabande 춤곡 형식의 특징은 2번째 박자에서 액센트를 포함하는 리듬임. 후반부는 선율적인 리듬이 모호해지지만 다시 분명한 모습으로 등장함.
  • 듣기 예약   5. Bourrée 1

    C장조 4/4박자, 2개의 부레로 구성된 악장임. 2부분으로 나뉘면서 각 부분은 서로 대조적인 선율로 진행함.
  • 듣기 예약   6. Bourrée 2

    C장조 4/4박자, 2개의 부레로 구성된 악장임. 2부분으로 나뉘면서 각 부분은 서로 대조적인 선율로 진행함.
  • 듣기 예약   7. Gigue

    C장조 3/8박자, 8마디나 16마디의 악구로 구분되는 형식임. 이런 부분은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의 마지막 악장인 지그와도 비슷한 모습으로 구성됨.

작품해설

흔히 '첼로 음악의 구약성서'라고 불려지는 곡으로 20세기 거장 '바블로 카잘스'가 발견하고, 연주하여 명곡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음악등의 새로운 양식과 독일 음악의 전통, 그리고 종교적인 깊이 까지 더해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그 절대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원래 첼로곡으로 작곡된 것이 아니고, 5현악기인 '비올라 폼포자'를 위해 쓰여진 곡으로 3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첼로연주로써는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첼로 연주자들에게는 정복하고 싶어하는 필수적인 최고의 목표로 여겨지고 있다.

 

첼로 모음곡중 3번은 역동적인 아름다움으로 첼로의 남성적인 느낌을 잘 살린 작품으로 모음곡중 가장 인기있는 작품이다.

 

 

참조: 무반주 첼로곡에 사용된 이름들

         -알레망드: 적당한 빠르기의 춤곡

         -쿠랑트: 프랑식의 약간 느린 춤곡과 이태리어로는 '코렌테'라고하는 이태리식의 빠른형식 두 종류가 있는데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서는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연주된다.

         -부레: 다소 빠른 형태의 프랑스 무곡

         -가보트: 2/2박자의 활달한 프랑스 춤곡

         -지그: 피날레 적인 성격의 빠른 영국 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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