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Suite for solo cello No. 2 in D minor, BWV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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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0:12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첼로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출판/판본 자필악보는 소실됨.
  • 헌정, 계기 Sarabande와 Gigue 사이의 Galant 양식의 춤곡 중 Minuet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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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Prelude

    D단조 3/4박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에 비해서 폴리포니적인 선율을 중심으로 진행함.
  • 듣기 예약   Allemande

    D단조 4/4박자, 1악장에 이어서 선율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중음주법과 아티큘레이션을 통해서 다양한 선율을 연주함.
  • 듣기 예약   Courante

    D단조 3/4박자, 이탈리아형의 쿠랑트로서 단순한 화성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템포도 빠르게 진행함. 전반부와 후반부가 각각 16마디로 구성됨.
  • 듣기 예약   Sarabande

    D단조 3/4박자, 단순한 리듬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주제는 4마디를 기초로 구성됨. 후반부에서는 이러한 중심 주제 부분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음.
  • 듣기 예약   Menuet 1

    D단조 3/4박자, 2개의 미뉴에트로 구성됨. 전체적인 구성은 제1 미뉴에트(D단조) - 제2 미뉴에트(D장조) - 제1 미뉴에트(D단조)로 이루어짐.
  • 듣기 예약   Menuet 2

    D단조 3/4박자, 2개의 미뉴에트로 구성됨. 전체적인 구성은 제1 미뉴에트(D단조) - 제2 미뉴에트(D장조) - 제1 미뉴에트(D단조)로 이루어짐.
  • 듣기 예약   Gigue

    D단조 3/8박자, 프랑스 음악적인 형태의 지그 악장임. 8마디씩 이루어진 악절을 중심으로 구성이 좀더 분명하며, 아티큘레이션 역시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냄.

작품해설

흔히 '첼로 음악의 구약성서'라고 불려지는 곡으로 20세기 거장 '바블로 카잘스'가 발견하고, 연주하여 명곡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음악등의 새로운 양식과 독일 음악의 전통, 그리고 종교적인 깊이 까지 더해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그 절대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원래 첼로곡으로 작곡된 것이 아니고, 5현악기인 '비올라 폼포자'를 위해 쓰여진 곡으로 3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첼로연주로써는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첼로 연주자들에게는 정복하고 싶어하는 필수적인 최고의 목표로 여겨지고 있다. 

 

모음곡중 2번은 가장 선율적이며 운치있는 분위기를 가진 작품이다.

 

 

참조: 무반주 첼로곡에 사용된 이름들

         -알레망드: 적당한 빠르기의 춤곡

         -쿠랑트: 프랑식의 약간 느린 춤곡과 이태리어로는 '코렌테'라고하는 이태리식의 빠른형식 두 종류가 있는데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서는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연주된다.

         -부레: 다소 빠른 형태의 프랑스 무곡

         -가보트: 2/2박자의 활달한 프랑스 춤곡

         -지그: 피날레 적인 성격의 빠른 영국 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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