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비올라 다감바 소나타 1번 Sonata for viola da gamba & keyboard No. 1 in G major, BWV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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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onata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60
  • 평균연주시간 13:10
  • 레이팅
  • 악기편성 비올라 다 감바, 쳄발로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20년 경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헌정, 계기 3성부로 구성된 소나타 형식의 곡이며 비올라 다 감바와 쳄발로의 오른손이 선율을 담당하고 쳄발로의 왼손이 통주저음의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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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dagio

    G장조 12/8박자, 교회 소나타 형식인 느리게 - 빠르게 - 느리게 - 빠르게의 구성 중 1악장은 느리게의 부분에 해당함. 통주저음은 펼침화음으로 진행하며 비올라 다 감바와 쳄발로의 오른손이 교대하면서 선율을 연주함. 13마디부터는 첫부분이 다시 등장하며 쳄발로에 이어서 비올라 다 감바의 선율이 이어짐. 이러한 반복적인 구성은 각 성부의 역할도 교환되면서 변주되는 형식임.
  • 듣기 예약   2. Allegro ma non tanto

    G장조 3/4박자, 푸가형식으로 쳄발로의 오른손이 먼저 선율을 시작함. 푸가 주제가 등장하지 않고 간주부가 자주 연주됨. A - B - A 의 3부 형식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3. Andante

    E단조 4/4박자, 병행단조로 바뀌며 2개의 상성부가 펼침화음으로 진행함.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는 2부 형식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4. Allegro moderato

    G장조 2/2박자, 푸가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통주저음의 성부도 주제 전개에 역할을 담당함. 주제는 8마디로 구성되었으며 3성부로 구성된 푸가토 형식으로 전개됨.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는 2부 형식으로 진행함.

작품해설

현재 바흐의 비올라 다 감바와 하프시코드를 위한 소나타는 1720년대 초기에 쓰여졌다고 통설로 되어있다. 비올라 다 감바의 대가들은 대부분 그 시기에 활약했기 때문이다. 가장 뛰어난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곡의 정력적이고 활기찬 피날레 부분 때문이다.

 

BWV 1027에서 BWV1029의 세 곡이 <비올라 다 감바와 하프시코드를 위한 소나타>다. 이 세곡의 작곡연대는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나 1717년에서 23년 무렵의 쾨텐시절의 작품이 아닌가 하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당시 바하의 지휘아래 있던 쾨텐의 궁정악단에는 크리스티안 페르디나트 아벨이라는 뛰어난 비올라 다 감바 주자가 있었는데 그가 바하의 비올라 다 감바용 작품의 창작을 자극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과 동시에 쾨텐 공 레오폴트가 대단한 비올라 다 감바 애호가였다는 점이 그 같은 주장을 뒷받침한다.

누구보다도 하프시코드라는 악기의 생리를 잘 파악하고 있던 바하는 이 세 소나타에서도 이를 단순한 콘티누오악기에 머물게 하지 않고 콘티누오의 역할과 함께 오블리가토를 연주케 함으로써 마치 한 악기로 두대의 악기의 효과를 내도록 하고 있다. 때문에 이 곡들은 3성 소나타라고 볼 수 있는데 한 성부는 다 감바가, 다른 두 개의 성부는 하프시코드의 왼손과 오른손이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상상의 라이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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