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번 Sonata for solo violin No. 3 in C major, BWV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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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onata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3:14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바이올린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20년 이전
  • 작곡 장소 바이마르 혹은 쾨텐
  • 출판/판본 자필악보: 베를린 국립도서관 소장. 1802년 짐로크 출판사가 6곡(BWV 1001~1006)을 1권으로 출판함.
  • 헌정, 계기 3곡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2악장의 푸가 역시 354마디로 구성됨.
  • 초연 연도 알 수 없음
  • 초연 장소 알 수 없음
  • 초연자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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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dagio

    C장조 3/4박자, 연속적인 점리듬으로 시작하며 점차 상승음과 더불어 성부도 점차 늘어남. 이후 선율적인 진행을 하다가 다시 점리듬으로 회귀함.
  • 듣기 예약   2. Fuga. Alla breve

    C장조 2/2박자, 푸가의 주제는 코랄 전주곡 "오소서, 성령, 주이신 신이여" BWV 652에도 사용됨. 푸가의 후반에는 "역방향으로(al riverso)"의 지시가 있어 주제가 전환되며 새로운 주제가 등장함.
  • 듣기 예약   3. Largo

    F장조 4/4박자, 21마디로 구성된 짧은 악장임. 바이올린의 중음이 통주저음을 연주함.
  • 듣기 예약   4. Allegro assai

    C장조 3/4박자, 각 부분이 반복되는 2부 형식으로 구성됨.

작품해설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Sonatas and Partitas for solo violin, BWV1001-1006)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에 의해 작곡된 여섯 개의 작품으로, 세 곡의 소나타와 세 곡의 파르티타로 구성되어 있다.

1720년에 작곡되었고 1802년에 니콜라우스 짐로크 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곡은 당시에는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지 않았다. 후에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기 시작된 이래로 바이올리니스트의 필수 레퍼토리로 꼽히게 되었다. 이곡은 바이올린의 솔로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고로 후에 외젠 이자이벨라 바르톡파울 힌데미트 에게 바이올린 무반주 작품의 영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로 이루어진다. 바이올린의 모든 가능성을 구사하여, 단일악기의 음악이라고는 생각될 수 없을 정도의 폭넓고 속깊은 표현을 하고 있다. 소나타는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으로 되고, 파르티타는 춤곡을 중심으로 하는 모음곡이다. 다성부의 텍스처를 많이 사용하고, 연주에는 매우 어려운 기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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