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2번 Sonata for solo violin No. 2 in A minor, BWV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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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onata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2:23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바이올린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20년 이전
  • 작곡 장소 바이마르 혹은 쾨텐
  • 출판/판본 자필악보: 베를린 국립도서관 소장. 1802년 짐로크 출판사가 6곡(BWV 1001~1006)을 1권으로 출판함.
  • 헌정, 계기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6곡 중에서 가장 유명하며 교회 소나타 형식처럼 4악장으로 구성됨.
  • 초연 연도 알 수 없음
  • 초연 장소 알 수 없음
  • 초연자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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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Grave

    A단조 4/4박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의 1악장과 동일한 토카타 형식의 전주곡적인 형식임. 완전종지가 되는 대신에 바로 다음 악장으로 넘어감.
  • 듣기 예약   2. Fuga

    A단조 2/4박자, 2악장을 푸가 형식으로 배치하였으며 289마디로 구성됨. 주제는 2마디로 시작하여 3번째마디부터는 다른 성부에서 대구적으로 진행함.
  • 듣기 예약   3. Andante

    C장조 3/4박자, 저음 성부의 반주 위에 주선율이 진행함. 주로 2성부로 진행하지만 곳에 따라 3성부나 4성부로 이루어진 곳도 있음. 2부 형식으로 각 부분을 반복하는 지시어가 있음.
  • 듣기 예약   4. Allegro

    A단조 4/4박자, 토카타 형식으로 포르테(f)와 피아노(p)로 교번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이 등장함. 2부 형식으로 반복적으로 주제가 재현됨.

작품해설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Sonatas and Partitas for solo violin, BWV1001-1006)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에 의해 작곡된 여섯 개의 작품으로, 세 곡의 소나타와 세 곡의 파르티타로 구성되어 있다.

1720년에 작곡되었고 1802년에 니콜라우스 짐로크 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곡은 당시에는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지 않았다. 후에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기 시작된 이래로 바이올리니스트의 필수 레퍼토리로 꼽히게 되었다. 이곡은 바이올린의 솔로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고로 후에 외젠 이자이벨라 바르톡파울 힌데미트 에게 바이올린 무반주 작품의 영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로 이루어진다. 바이올린의 모든 가능성을 구사하여, 단일악기의 음악이라고는 생각될 수 없을 정도의 폭넓고 속깊은 표현을 하고 있다. 소나타는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으로 되고, 파르티타는 춤곡을 중심으로 하는 모음곡이다. 다성부의 텍스처를 많이 사용하고, 연주에는 매우 어려운 기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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