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1번 Sonata for solo violin No. 1 in G minor, BWV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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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onata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16:43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바이올린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20년 이전
  • 작곡 장소 바이마르 혹은 쾨텐
  • 출판/판본 자필악보: 베를린 국립도서관 소장. 1802년 짐로크 출판사가 6곡(BWV 1001~1006)을 1권으로 출판함.
  • 헌정, 계기 필사보 표지에는 "통주저음이 없는 바이올린을 위한 6개(BWV 1001~1006)의 독주곡 1권"이라는 제목을 지님. 푸가는 오르간(BWV 539)이나 류트(BWV 1000)를 위해서 편곡되기도 함
  • 초연 연도 알 수 없음
  • 초연 장소 알 수 없음
  • 초연자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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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dagio

    G단조 4/4박자, 22마디의 짧은 악장이지만 대위법적으로 느린 템포로 진행함. 중음주법에 의한 화음과 펼침화음의 토카타 형식의 전주곡 형태임.
  • 듣기 예약   2. Fuga. Allegro

    G단조 4/4박자, 94마디로 구성된 푸가 형식의 악장임. 단순한 주제에 대응하는 응답적인 주제가 1마디 다음에 등장함. 푸가는 3성부을 주제로 하며 주제는 8성부로 진행함. 주제 제시 이후 펼침화음 형식의 간주부가 이어짐. 후반부는 4성부로 주제를 진행함.
  • 듣기 예약   3. Siciliano

    B flat장조 12/8박자, 연주 지시어는 지정되지 않았지만 시칠리아노 춤곡 형식임을 감안하여 느린 템포로 진행함. 일반적인 시칠리아노와는 달리 3성부의 대위법적인 선율로 진행함. 전체 악장은 20마디로 구성됨.
  • 듣기 예약   4. Presto

    G단조 3/8박자, 각 부분을 반복하는 2부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빠른 템포로 진행함.

작품해설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Sonatas and Partitas for solo violin, BWV1001-1006)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에 의해 작곡된 여섯 개의 작품으로, 세 곡의 소나타와 세 곡의 파르티타로 구성되어 있다.

1720년에 작곡되었고 1802년에 니콜라우스 짐로크 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곡은 당시에는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지 않았다. 후에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기 시작된 이래로 바이올리니스트의 필수 레퍼토리로 꼽히게 되었다. 이곡은 바이올린의 솔로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고로 후에 외젠 이자이벨라 바르톡파울 힌데미트 에게 바이올린 무반주 작품의 영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로 이루어진다. 바이올린의 모든 가능성을 구사하여, 단일악기의 음악이라고는 생각될 수 없을 정도의 폭넓고 속깊은 표현을 하고 있다. 소나타는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으로 되고, 파르티타는 춤곡을 중심으로 하는 모음곡이다. 다성부의 텍스처를 많이 사용하고, 연주에는 매우 어려운 기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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