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Partita for solo violin No. 2 in D minor, BWV 1004

작곡가 이미지

작곡가 사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Partita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8:00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바이올린

기타 요약 정보

  • 곡 장소 바이마르 혹은 쾨텐
  • 출판/판본 자필악보: 베를린 국립도서관 소장. 1802년 짐로크 출판사가 6곡(BWV 1001~1006)을 1권으로 출판함.
  • 헌정, 계기 마지막 샤콘느 악장이 독립되어 연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곡의 파르티타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짐.

관련 사이트


악장/파트 (5)

  • 듣기 예약   1. Allemande

    D단조 4/4박자, 16분음표로 진행하며 전체적으로 각 성부를 반복하는 2부 형식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2. Courante

    D단조 3/4박자, 1악장이 16분음표로 진행것과는 대조적으로 셋잇단음과 점리듬을 대비시키면서 진행함. 전체는 2부 형식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3. Sarabande

    D단조 3/4박자, 주제의 2번째 박자가 길기 때문에 악센트 효과를 부여함. 느린 부분에서는 8마디 단위로 진행함.
  • 듣기 예약   4. Gigue

    D단조 12/8박자, 제1부의 처음과 제2부의 처음은 8분음표를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그 이외 부분에서는 16분음표를 중심으로 진행함.
  • 듣기 예약   5. Chaconne

    D단조 3/4박자, 256마디로 구성된 규모가 큰 악장임. 부조니의 독주 피아노 편곡판이 유명함. 샤콘느는 춤곡 형식으로 하나의 선율이 여러 번 반복하면서 화성적으로나 대위법적으로 새롭게 진행하는 형식임. 주제는 중음주법의 화성으로 제시되며 2번째 박자를 점음표로 길게 구성함. 템포는 지정되어 있지 않음.

작품해설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Sonatas and Partitas for solo violin, BWV1001-1006)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에 의해 작곡된 여섯 개의 작품으로, 세 곡의 소나타와 세 곡의 파르티타로 구성되어 있다.

1720년에 작곡되었고 1802년에 니콜라우스 짐로크 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곡은 당시에는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지 않았다. 후에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기 시작된 이래로 바이올리니스트의 필수 레퍼토리로 꼽히게 되었다. 이곡은 바이올린의 솔로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고로 후에 외젠 이자이벨라 바르톡파울 힌데미트 에게 바이올린 무반주 작품의 영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로 이루어진다. 바이올린의 모든 가능성을 구사하여, 단일악기의 음악이라고는 생각될 수 없을 정도의 폭넓고 속깊은 표현을 하고 있다. 소나타는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으로 되고, 파르티타는 춤곡을 중심으로 하는 모음곡이다. 다성부의 텍스처를 많이 사용하고, 연주에는 매우 어려운 기술이 요구된다.


이 작품의 연주 (50)



이 작품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