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1번 Partita for solo violin No. 1 in B minor, BWV 1002

작곡가 이미지

작곡가 사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Partita
  • 작곡년도 1720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26:25
  • 레이팅
  • 악기편성 바이올린 독주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바이마르 혹은 쾨텐
  • 출판/판본 자필악보: 베를린 국립도서관 소장. 1802년 짐로크 출판사가 6곡(BWV 1001~1006)을 1권으로 출판함.
  • 헌정, 계기 모음곡의 일반적인 형태의 마지막 악장이 지그인 것과는 달리 부레를 사용함. 각 악장의 춤곡 뒤에 두부르(Double)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8악장처럼 구성됨.

관련 사이트


악장/파트 (8)

  • 듣기 예약   1. Allemande

    B단조 4/4박자, 프랑스 서곡의 처음 느린 부분과 유사한 점리듬으로 시작함. 각 부분은 반복되는 형식을 취한 2부 형식으로 구성됨. 계속되는 두부르는 변주곡 형식으로 진행함.
  • 듣기 예약   2. Double

  • 듣기 예약   3. Courante

    B단조 3/4박자, 2마디로 상승과 하강하는 음으로 구성됨. 1악장의 주제와 연관된 2악장의 주제는 2부적인 형식으로 진행하며 두부르 역시 2부적인 형식으로 진행함.
  • 듣기 예약   4. Double. Presto

  • 듣기 예약   5. Sarabande

    B단조 3/4박자, 중음주법을 사용한 전형적인 사라반드 선율로 2부 형식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6. Double

  • 듣기 예약   7. Tempo di Bourrée

    부레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을 기원으로 하는 춤곡 형식임. 빠른 템포로 악장이 진행하며 일반적인 모음곡의 마지막을 지그로 끝내는 것과는 다른 형식을 취함.
  • 듣기 예약   8. Double


작품해설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Sonatas and Partitas for solo violin, BWV1001-1006)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에 의해 작곡된 여섯 개의 작품으로, 세 곡의 소나타와 세 곡의 파르티타로 구성되어 있다.

1720년에 작곡되었고 1802년에 니콜라우스 짐로크 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곡은 당시에는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지 않았다. 후에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기 시작된 이래로 바이올리니스트의 필수 레퍼토리로 꼽히게 되었다. 이곡은 바이올린의 솔로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고로 후에 외젠 이자이벨라 바르톡파울 힌데미트 에게 바이올린 무반주 작품의 영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로 이루어진다. 바이올린의 모든 가능성을 구사하여, 단일악기의 음악이라고는 생각될 수 없을 정도의 폭넓고 속깊은 표현을 하고 있다. 소나타는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으로 되고, 파르티타는 춤곡을 중심으로 하는 모음곡이다. 다성부의 텍스처를 많이 사용하고, 연주에는 매우 어려운 기술이 요구된다.


이 작품의 연주 (27)



이 작품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