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관현악 모음곡 3번 Orchestral Suite No. 3 in D major, BWV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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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31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731
  • 출판년도 1885
  • 평균연주시간 21:01
  • 레이팅
  • 악기편성 오보에 2, 트럼펫 3, 팀파니, 바이올린 2부, 비올라, 통주저음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22년 경
  • 작곡 장소 쾨텐(Köthen)
  • 헌정, 계기 "G선상의 아리아"로 알려져 있는 2곡 Air은 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 빌헬미(August Emil Wilhelmi)가 편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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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6)

  • 듣기 예약   Overture

    D장조 4/4박자, 3부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악기 편성도 큼. 느린 템포로 트럼펫이 주제를 연주하는 부분에 이어서 푸가 부분으로 넘어감. 푸가 부분은 협주곡 형식의 투티와 독주가 교대로 진행함.
    멘델스존에 의해 런던에서 다시 연주되었을때 이 서곡을 '괴테'가 듣고 "너무도 화려하고 고귀한 진행으로 화려하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나란히 거대한 층계를 내려오는 광경을 눈 앞에 그릴수 있었다"고 감탄했다고 함.
  • 듣기 예약   G선상의 아리아 (Air)

    D장조 4/4박자, 춤곡 형식으로 진행함. 관악기의 연주없이 현악 합주로만 진행함. 제1 바이올린이 주제를 연주하고 통주저음이 반주 형태로 진행함.
    'G선상의 아리아'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있음.
    'G선상의 아리아'라는 이름은 19세기 후반에 바이올린 연주자 아우구스트 빌헬르미가 이 곡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용도로 편곡한 것에서 비롯되었음. 원곡의 라 장조에서 다 장조로 조를 바꾸면서, 빌헬르미는 바이올린의 네 줄 중 G선 하나로만 연주할 수 있었음.
    이 곡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오케스트라의 앵콜곡이나 대중적인 명곡으로서 곡 중에서 떨어져 나와 연주되게 되었고, 단독의 소품으로 이용되어 드라마나 영화음악 등 영상의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었음.
  • 듣기 예약   Gavotte 1

    D장조 2/2박자, 2부 형식으로 제2부는 트리오 형식으로 이어짐.
  • 듣기 예약   Gavotte 2

    D장조 2/2박자, 2부 형식으로 제2부는 트리오 형식으로 이어짐.
  • 듣기 예약   Bourrée

    D장조 2/2박자, 트리오가 없는 짧은 형식으로 주제는 오보에와 제1 바이올린이 싱커페이션 리듬으로 제시함.
  • 듣기 예약   Gigue

    D장조 6/8박자, 보통 지그는 클라비어 모음곡의 마지막에 사용되는 빠른 춤곡 형식임. 지그의 일반적인 형태인, 푸가의 기법이 사용되지는 않음.

작품해설

네 개의 관현악 모음곡(BWV 1066-1069)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작품 모음으로, 1720년경에 쾨텐에서 쓴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각각의 첫 악장 이름을 따 ‘서곡(Ouvertures)’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관현악 모음곡으로 불린다.

바흐 시대의 모음곡은 조그만 무곡을 몇 개 묶어 서곡을 붙인 것으로, 훗날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과 같은 극 부수 음악의 부분을 모아서 편성한 것이나, 그로페의 《그랜드 캐년》 같은 것과는 다르다. 보통은 하프시코드로 연주하기 위하여 쓰여진 일이 많은데, 이 곡처럼 오케스트라로 연주하기 위한 것을 ‘관현악 모음곡’이라고 부른다.

훗날 바흐가 이 무렵의 생활을 “가장 좋았던 시대”라고 회상했는데, 이 음악에는 그와 같은 풍부한 창조력과 흡족한 행복감이 넘쳐 있다.

 

모음곡중 3번은 장엄한 악상과 경건한 선율로 바흐의 모음곡중 가장 잘 알려진 명곡으로 손꼽히는 곡이다.

특히 2번 '아리아'는 후에 빌헬르미에 의해 편곡되어 'G 선상의 아리아'라 불리며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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