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푸가 g 단조 (작은 푸가) Fugue for organ in G minor ("Little"), BWV 578 (BC J66) L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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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07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Fugue
  • 작곡년도 1707
  • 출판년도 1891
  • 평균연주시간 03:54
  • 레이팅
  • 악기편성 오르간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바이마르
  • 헌정, 계기 오르간을 위해서 작곡된 독립된 푸가 작품. "환상곡과 푸가 BWV 542"와 구별하기 위해서 "작은 푸가"라고 불려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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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바흐는 오르간을 위한 독립된 푸가를 몇 곡 작곡했다. 그 대부분이 모두 바이마르 시대와 그리고 그 이전의 작품이다. 그 중에는 레그레찌(G. Legrenzi)의 주제에 의한 것과 코렐리(A.Corelli)의 주제에 바탕을 둔 곡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로서 당시의 이탈리아 양식을 연구한 자취가 뚜렷하다. 이 g단조 푸가도 그 하나로서 주제의 아름다움과 유창한 작법을 특징으로 하여 바하의 오르간곡 중에서도 가장 애호된 곡의 하나이며 스토코프스키(L.Stokowski)의 관현악 편곡에 의한 것도 널리 알려져 있다. 더구나 이 곡이 g단조의 작은 푸가라고 불리어지는 것은 같은 조의 <환상곡과 푸가,BWV 542>와 구별하기 위해서이다.

작곡 연대는 바이마르에서 궁정 오르가니스트로서 활약하고 있던 1709년경에 작곡되었다. 이 곡의 가장 큰 매력은 주제의 아름다움에 있다. 이것은 먼저 소프라노에 나타나고 알토가 5도 위에서 응답하나 주제의 너무나 정돈된 아름다움에 소조적(소조적)인 응답의 규칙을 감히 깨뜨리고 있는 것이 주목할 가치가 있다. 또 다른 가락은 그 특수한 응답법과 이하의 주제 제시에도 언제나 수반하는 고정 대악구를 나타낸다. 주제는 다시 테너와 베이스(페달)에 제시되고 짧은 간주부를 거쳐 제 2전개부로 이어진다. 그사이에 병행조인 Bb장조로 조바꿈하여 c단조의 제 3전개부를 거쳐 마지막에 다시 으뜸조로서 원형 주제가 페달(베이스)에 나타난다. 

내용출처 : 세계 음악해설

 

 Fuga, 주제는 선율적인 리듬으로 제시되며, 먼저 소프라노가 등장하여 이어서 5도 위의 알토가 대구적으로 진행함. 서로 교차되는 형식으로 응답하는 구성은 단순한 구조적 형식 규칙에 변화를 주면서 진행함. 이러한 응답법과 계속적인 주제 제시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고정 대위법적인 프레이즈가 제시됨. 이후 주제가 테너와 베이스(페달)에서 제시되고 짧은 간주부를 지나 제2발전부로 이어짐. 이후 B flat장조로 조바꿈 되며, 제3발전부인 C단조로 진행함. 마지막 부분에서는 으뜸조의 맨처음 주제가 베이스(페달)에서 다시 재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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