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쳄발로 협주곡 2번 Concerto for harpsichord, strings & continuo No. 2 in E major, BWV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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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3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협주곡
  • 작품형식 Concerto
  • 작곡년도 1738
  • 출판년도 1869
  • 평균연주시간 20:02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쳄발로, 바이올린 2부, 비올라, 통주저음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30년 ~ 1733년 경
  • 작곡 장소 라이프치히(Leipzig)
  • 헌정, 계기 1악장과 2악장은 칸타타 169번의 신포니아와 아리아, 3악장은 칸타타 49번의 신포니아를 편곡하여 사용함.
  • 초연 연도 알 수 없음
  • 초연 장소 알 수 없음
  • 초연자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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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3)

  • 듣기 예약   1. Allegro

    E장조 4/4박자, 원보에는 템포 지시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알레그로로 연주함. 리토르넬로 형식의 빠른 템포의 투티로 시작하며 8마디로 구성된 제1 투티가 먼저 제시됨. 이 투티는 기본적인 전개의 동기 소재로 사용됨. 독주 주제도 제1 투티의 동기의 변형으로 구성됨. 전체적으로 다 카포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 투티(1~8마디) - 제1 독주(8~30마디) - 제2 투티(30~36마디) - 제2 독주(36~47마디) - 제3 투티(47~62마디)로 진행함.
  • 듣기 예약   2. Siciliano

    C sharp단조 12/8박자, 점리듬 주제의 현악 합주로 시칠리아노 선율이 제시됨. 이후 독주 쳄발로의 연주가 이어짐. 마지막으로 현악 합주가 다시 등장하면서 악장을 마침.
  • 듣기 예약   3. Allegro

    E장조 3/8박자, 리토르넬로 형식으로 1악장과 같이 다 카포 형식을 함께 사용함. 처음 제시되는 투티는 3부분으로 나뉘며 중요한 동기적 소재로 사용됨. 투티에 이어서 독주 쳄발로의 주제가 제시됨. 이어서 현악 합주가 제1 투티의 동기를 사용하여 진행함. 전체적인 구성은 제1 투티(1~19마디) - 제1 독주(19~43마디) - 제2 투티(43~61마디) - 제2 독주(61~79마디) - 제3 투티(79~137마디)로 이루어짐.

작품해설

바흐는 라이프치히 시대에 콜레기움 무지쿰이라는 연주단체의 잦은 연주를 위해 많은 곡을 작곡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바흐로서도 힘든 일이었고, 바흐 자신이 건반악기의 명수였고, 자신의 아들들 또한 건반악기를 잘 다루었기 때문에, 자신의 바이올린과 관악기를 위한 협주곡과 다른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쳄발로를 위한 협주곡으로 편곡하였습니다. 작곡시기는 대체적으로 1730-33년 경이며 모두 13곡입니다. 그중 한대를 위한 쳄발로 협주곡은 모두 8곡으로, 그 당시로는 통주저음으로 쓰이던 쳄발로(혹은 하프시코드,클라브생)라는 악기를 위한 최초의 협주곡을 작곡한 것이 되었습니다.  -출처: 티스토리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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