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칸타타 156, 한쪽 발은 무덤을 딛고 나는 서 있도다 Cantata No. 156, "Ich steh mit einem Fuss im Grabe," BWV 156 (BC A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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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29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합창
  • 작품형식 Choral Cantata
  • 작곡년도 1729-01-23
  • 출판년도 1886
  • 초연날짜 1729-01-23
  • 평균연주시간 15:22
  • 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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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6)

  • 듣기 예약   1. Sinfonia in F minor

    오보에의 선율이 '아리오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이 부분만 하나의 독립된 소품으로 자주 연주된다.
  • 듣기 예약   2. 한 쪽 발은 무덤에 딛고 나는 서 있도다 (2. Ich steh mit einem Fuß im Grabe)

  • 듣기 예약   3. Mein' Angst und Not

  • 듣기 예약   4. 주여 당신의 뜻을 기뻐하노니 (4, Herr, was du willst, soll mir gefallen)

    Herr, was du willt, soll mir gefallen, 주여 당신의 뜻을 기뻐하오니,
    Weil doch dein Rat am besten gilt. 오호, 당신의 말씀은 견고함이니이다.
    In der Freude, 기쁨 가운데서도
    In dem Leide, 슬픔 가운데서도
    Im Sterben, in Bitten und Flehn 죽음과 눈물 그리고 기도 가운데서도
    Laß mir allemal geschehn, 내 위에 이루어지이다,
    Herr, wie du willt. 주여, 당신의 뜻이.
  • 듣기 예약   5. Und willst du, dass ich nicht soll kranken

  • 듣기 예약   6. Herr, wie du willt, so schicks mit mir


작품해설

바흐의 칸타타 156번은 신포니아의 오보에 선율이 아주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이다.

이 선율만 따로 독립된 소품으로 널리 연주되고 있다. 


이 작품의 연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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