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눈 뜨라, 부르는 소리있어 Cantata No. 140,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BWV 140 (BC A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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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이(가) 1731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합창
  • 작품형식 Sacred music
  • 작곡년도 1731-11-25
  • 출판년도 1881
  • 초연날짜 1731-11-25
  • 초연장소 Thomaskirche, Leipzig
  • 평균연주시간 24:44
  • 레이팅
  • 악기편성 Soloists: Soprano, Tenor, Bass; 4-part Chorus Orchestra: 2 oboes, taille, 2 violins, violin piccolo, viola, horn, continuo

기타 요약 정보

  • 교회력 삼위일체절 후 제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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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1. 눈을 뜨라, 부르는 소리있어 (1.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합창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der Wächter sehr hoch auf der Zinne,
    wach auf, du Stadt Jerusalem.
    Mitternacht heißt diese Stunde,
    sie rufen uns mit hellem Munde,
    wo seid ihr klugen Jungfrauen?
    Wohlauf, der Bräut’gam kömmt,
    steht auf, die Lampen nehmt,
    Alleluia!
    Macht euch bereit
    zu der Hochzeit,
    ihr müsset ihm entgegengehn.

    눈을 뜨라, 파수대 높은 탑에서
    파수꾼이 우리를 일어나라 깨운다.
    눈을 뜨라, 너 예루살렘 성아.
    지금은 한 밤중,
    그들은 또렷한 목소리로 우리를 부른다.
    어디에 있느냐, 너 슬기로운 신부야.
    진실로 신랑이 오셨으니
    너희는 깨어 일어나 등불을 밝혀라.
    할렐루야!
    스스로 준비하라.
    혼례 준비를 하라.
    너희는 신랑을 맞아야 하리라
  • 듣기 예약   2. 그가 오셨다, 신랑이 오셨다! (2. Er kommt, er kommt, der Bräutgam kommt!)

    테너 레치타지보

    Er kommt, er kommt,
    der Bräut’gam kommt,
    ihr Töchter Zions, kommt heraus,
    Sein Ausgang eilet aus der Höhe
    in euer Mutter Haus.
    Der Bräut’gam kommt, der einen Rehe
    und jungen Hirschen gleich
    auf denen Hügeln springt
    und euch das Mahl der Hochzeit bringt.
    Wacht auf, ermuntert euch,
    den Bräut’gam zu empfangen;
    dort, sehet, kommt er hergegangen.

    그가 오셨다. 진실로 그가 오셨다.
    신랑이 오셨다.
    오- 시온성의 딸들아, 이리 나오너라.
    저 높은 곳에서 그가 내려오셔서
    너희 어머니의 집을 향하시리라.
    신랑께서 오셨다, 그는 순한 양과
    어린 숫사슴을 반기신다.
    언덕으로 올라
    너희에게 피로연을 베푸시리라.
    일어나라, 마음을 가다듬어라.
    신랑을 포옹하라.
    보라, 그가 여기에 오시리라
  • 듣기 예약   3. 언제 오시나이까, 내 주님이시여? (3. Wann kömmst du, mein Heil?)

    소프라노, 베이스 이중창 (영혼과 예수의 대화)

    Wenn kömmst du, mein Heil?
    - Ich komme, dein Teil. -
    Ich warte mit brennenden Öle.
    Eröffne den Saal
    - Ich öffne den Saal -
    zum himmlischen Mahl.
    Komm, Jesu.
    - Ich komme, komm, liebliche Seele. -

    영혼: 언제 오시나이까, 내 주님이시여?
    예수: 왔노라, 네 몫의 지참금을 가지고. -
    영혼: 저는 향유를 가지고 기다리옵나이다.
    지금 대문을 열어주소서.
    예수: - 대문을 열려있노라 -
    영혼: 하늘의 양식을 지니시고
    오소서, 예수여!
    예수: - 사랑하는 영혼아, 나는 왔노라 -
  • 듣기 예약   4. 파수꾼의 노래를 시온성은 듣네 (4. Zion hört die Wächter singen)

    합창

    Zion hört die Wächter singen,
    das Herz tut ihr vor Freuden springen,
    sie wachet und steht eilend auf.
    Ihr Freund kommt von Himmel prächtig,
    von Gnaden stark, von Wahrheit mächtig,
    ihr Licht wird hell, ihr Stern geht auf.
    Nun komm, du werte Kron’,
    Herr Jesu, Gottes Sohn,
    Hosianna!
    Wir folgen all
    zum Freudensaal
    und halten mit das Abendmahl.

    파수꾼의 노래를 시온성은 듣네.
    그녀의 가슴은 벅찬 기쁨으로 뛰고
    잠에서 깨어 바삐 일어나네.
    영광스런 반려자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네.
    자비롭고 강하시며 진실 속에 강하신 이.
    그녀의 등불이 환해지고 별은 떠오르네.
    이제 오시네, 면류관을 쓰신 왕이 오시네.
    주 예수, 하나님의 아들!
    호산나!
    우리 모두는 모여드네.
    기쁜 혼례식에 모여서
    만찬을 나누네
  • 듣기 예약   5. 내게 오너라, 나의 선택함을 받은 신부여 (5. So geh herein zu mir, du mir erwählte Braut)

    베이스 레치타티보

    So geh herein zu mir,
    du mir erwählte Braut!
    Ich habe mich mit dir
    von Ewigkeit vertraut.
    Dich will ich auf mein Herz,
    auf meinen Arm gleich wie ein Sigel setzen,
    und dein betrübtes Aug’ ergötzen.
    Vergiß, o Seele, nun
    die Angst, den Schmerz,
    den du erdulden müssen;
    auf meiner Linken sollst du ruhn,
    und meine Rechte soll dich küssen.

    내게 오너라.
    나의 선택함 받은 신부여.
    나는 너를 맞아들이노라.
    영원한 나의 배필로 정하노라.
    내 가슴 속에 너를 간직하고
    내 품 안에서 소중히 여기리라.
    네 눈에 어린 근심을 풀어주마.
    이제 잊으라, 오- 영혼이여.
    너를 지금까지 괴롭혀 오던
    불안과 고통에서 벗어날지라.
    내 왼손에서 네가 휴식할지니
    내 오른 손은 너를 쓰다듬어 주리라
  • 듣기 예약   6. Mein Freund ist mein! Und ich bin dein!

    소프라노, 베이스 이중창 (예수와 영혼의 대화)

    Mein Freund ist mein,
    -und ich bin sein,-
    die Liebe soll nichts scheiden.
    Ich will mit dir
    -du sollst mit mir-
    im Himmels Rosen weiden,
    da Freude die Fülle, da Wonne wird sein.

    영혼: 사람들은 제 친구이옵니다.
    예수: - 나 또한 너의 갖은 바이니라 -
    영혼: 사랑 때문에 우리가 헤어지지는 못할 것,
    나는 당신과 함께 하렵니다.
    예수: - 나 또한 너와 함께 할 것이니라 -
    영혼: 하늘의 꽃들 사이에서 풀 뜯어먹으리니
    거기 완전한 기쁨이 함께 할 것이옵니다
  • 듣기 예약   7. 영광의 노래가 당신께 바쳐질지니 (7. Gloria sei dir gesungen)

    합창

    Gloria sei dir gesungen,
    mit Menschen- und englischen Zungen,
    mit Harfen und mit Zimbeln schon.
    Von zwölf Perlen sind die Pforten,
    an deiner Stadt sind wir Konsorten
    der Engel hoch um deine Thron.
    Kein Aug’ hat je gespürt,
    kein Ohr hat je gehört
    solche Freude,
    des sind wir froh,
    io,io,
    ewig in dulci jubilo.

    영광의 노래가 당신께 바쳐질지니
    죽어서 천사의 음성으로 노래할지니
    하프와 심벌즈가 그 노래에 함께 할지라.
    수많은 보석으로 장식된 성문을 지나
    당신의 그 성 안에 우리가 함께 하며
    그 보좌 옆에는 천사들이 둘러 있을지라.
    엿보는 눈들도 없을 것이며
    엿듣는 귀들도 없을 것이니
    그 즐거움을
    우리는 행복하게 누리리라.
    아- 아-,
    하늘의 즐거움을 영원히 누리리라

작품해설

바흐 칸타타 '눈 뜨라 부르는 소리있어(BWV 140)'는 바흐의 작품 중 잘 알려진 작품 중 하나로. 1599년 필립 니콜라이(Philipp Nicolai)가 작곡한 찬송가를 배경으로 작곡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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