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발트토이펠 Émile Waldteu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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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작곡가 . 대중적인 음악, 특히 왈츠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 '여학생'과 폴카 등 댄스 음악의 작곡가.
스트라스부르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고향 알자스는 독일 지역이며, 1793년 이전 및 1871년부터 1918년까지 독일령 이었지만, 발트토이펠도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샤를 뮌슈, 알버트 슈바이처 등의 많은 알자스 사람과 마찬가지로 독일계라고 한다.
일족은 음악가, 아버지 루이는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리더, 형 레옹은 인기의 음악가였다. 레옹이 파리 국립음악원에 입학한 것을 계기로 온 가족이 파리에 전출 이후 에밀은 평생을 이곳에서 보낸다. 1853년에서 1857년까지 파리 음악원에서 피아노를 배운다. 동급생으로 유명한 오페라 작곡가 마스네와 비제 있었다. 그동안 아버지의 오케스트라가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악단이 되어 종종 에밀은 중요한 행사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28살 때 나폴레옹 3세 의 황후 외젠의 궁정 피아니스트가 되고 또한 제국 주재의 무도회에서 악단을 지휘한다. 보불전쟁에 의해 제2 제정이 붕괴된 후 악단은 엘리제궁 대통령 주재의 무도회에서 연주를 했다. 그때에는 에밀 발트토이펠의 이름은 프랑스 상류 사회의 일부에서 알려져 30대 후반까지 그다지 유명한 존재가 아니었다.
1874년 10월 당시 영국 왕세자였던 에드워드 7세가 참석하는 행사에서 연주를 한다. 발트토이펠의 왈츠 '마놀로'(Manolo)에 매료된 에드워드 7세는 그의 작품을 영국에 활발히 소개하고, 런던을 거점으로하는 출판사 Hopwood & Crew는 그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이러한 경위를 거쳐 발트토이펠의 작품은 버킹엄궁에서 빅토리아 여왕의 어전에서 연주되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런던 음악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 해졌다.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하며 지금도 잘 연주되는 '스케이터 즈 왈츠'(Les Pâtineurs)가 작곡된 것은 1882년의 일이다.

일부 유럽 도시에서도 연주를 했는데 (1885년 런던, 1889년 베를린, 1890년~1891년 파리). 1899년에 은퇴할 때까지 활동을 계속, 프랑스 대통령 주재의 무도회 용 댄스 음악을 작곡 ·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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