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뒤투아 Charles Dut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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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잔 출생의 지휘자. 사춘기에 에르네스트 앙세르메와 교류를 하면서 이곳과 제네바 음악원에서 지휘, 바이올린, 비올라, 타악기, 작곡을 배운다. 지휘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시에나의 키지아나 음악원에서 알체오 갈리에라에 사사. 그 후 미국의 탱글우드 음악축제에서 샤를 뮌시에 사사. 또한 루체른 음악제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협연한 영향을 받고 있다.

학창시절부터 비올라 연주자로서 유럽과 남미의 여러 오케스트라에 재임하는 한편, 1958년부터 1963년까지 로잔 대학 합창단의 지휘자를 맡고 있다. 1959년 1월 이미 친분이 있던 마르타 아르헤리치를 솔리스트로 맞이해 로잔 방송 소속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지휘자로서 프로 데뷔 한다. 이후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와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의 객원 지휘자를 맡고 다른 취리히 방송 소속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된다. 1964년에 카라얀의 초청으로 빈 국립 오페라극장에 등장하고 이후 두 시즌동안 극장의 발레를 담당한다. 1967년에 폴 클레츠키에게서 베른 심포니을 물려받아 1978년까지 수석지휘자를 맡는 한편, 베른에 재임 중이었던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에서 루돌프 켐페을 보좌했다. 1973년부터 1975년까지 멕시코 국립 교향악단을, 1975년부터 1978년까지 예테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도 겸임했다.

1977년에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취임. 단기간에 악단을 캐나다 제일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길러내 "프랑스 오케스트라보다 프랑스 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후 2002년에 사임할 때까지 25년동안 적극적으로 해외 공연과 녹음 활동을 하여 전세계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1990년부터 2010년까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뉴욕주 사라토가 공연 예술 센터 여름 시리즈의 예술감독 및 수석 지휘자를 맡는 한편, 2000년부터 3​​년간 레너드 번스타인이 제창한 국제 교육 음악제인 퍼시픽 뮤직 페스티벌 (PMF)에서도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1991년부터 2001년까지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취임, 악단은 수많은 녹음에서 공연하고 높은 평가를 받음과 동시에 널리 타대륙 연주 여행을 실시한다. 1996년에 프랑스 정부로부터 Commandeur de l' Ordre des Arts et des Lettres을 수상, 같은 해 캐나다 정부로부터도 서훈됐다. 비캐나다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퀘벡주 훈장도 수상했다.

2008년부터 4년간 계약으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 2009년부터는 베르비에 축제 관현악단의 음악 감독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또한, 주요 객원으로 런던 필하모닉,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얄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또한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빅 파이브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샤를 뒤투아는 3번의 결혼 · 이혼 경험이 있고, 예전의 동반자로서, 특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온타리오의 저명한 이코노미스트 마리 조세 드루앙 (Marie-Josée Drouin)의 이름이 알려져 있다. 또한 1990년생 영화 감독, 배우이자 극작가인 안-소피 (Anne-Sophie)는 장남 이반의 딸이다. 2010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샹탈 쥬이에Chantal Juillet와 결혼했다.

뒤투아는 베를리오즈와 비제, 라벨, 이베르 등의 프랑스 음악, 림스키-코르사코프와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예프 같은 러시아 음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 밖에 오네게르의 작품과 레스피기의 로마 3부작(<로마의 분수>, <로마의 소나무>, <로마의 축제>)과 바이올린 협주곡, 파야의 발레음악, 다케미쓰 도루의 관현악곡의 해석에도 탁월하다. 디플로마 취득의 도전과 첫 레코딩이 <병사의 이야기>이며, 젊은 시절의 목표를 ​​30세까지 <봄의 제전>을 지휘하는 것이었다고 본인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특히 스트라빈스키에 관해서는 애착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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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몬트리올 교향악단 예술감독으로 취임 몬트리올 교향악단(Orchestre Symphonique de Montréal)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2002년까지 25년간 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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