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렐 안체를 Karel Anč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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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헤미아의 투카피에서 태어난 체코슬로바키아의 지휘자이다. 프라하 음악원에서 바이올린과, 하바에게 작곡을, 탈리히에게 지휘법을 배웠다. 그 후 독일에서 셰르헨에도 사사했다. 지휘자로서의 데뷔는 1903년의 뮌헨 현대 음악제에서 스승 하바의 가극 《어머니》의 초연에서였으며, 그 후 스트라스부르와 프라하에서 활동했다. 33~39년에는 프라하 방송관현악단의 지휘자를 역임했다.

 

2차대전 중에는 나치스의 포로가 되었으나 종전과 함께 프라하의 5월 5일 극장의 지휘자를 거쳐 48년부터 다시 프라하 방송교향악단에 복귀했다. 그리고 50년부터 체코 필하모니의 음악감독 겸 수석지휘자로 초빙되어 전쟁으로 상처를 입은 이 명문을 제1급의 수준으로 끌어올려 명성을 떨쳤고, 이 악단을 이끌고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한편, 국제적인 객연 활동도 했다. 그러나 68년에 소련의 군사 개입으로 캐나다로 망명하여 일본인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의 뒤를 이어 69년부터 터론토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했다. 그러나 4년 후에 65세로 생애를 마쳤다.

 

일찍부터 현대음악을 장기로 한만큼 안체를의 보히미아 국민악파의 음악은 전통 위에 현대적인 감각이 넘치는 것이었고, 지적인 지휘에 특징이 있다. 따라서 프로코피에프나 쇼스타코비치 등에도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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