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 Victoria de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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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카탈루냐의 소프라노 가수.

바르셀로나 출신. 어린 시절부터 보컬과 기타를 배우기 시작해 자라면서 리세우 고등 음악원에 진학하여 피아노와 성악을 배웠다. 1942년 리세우 오페라 극장에서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의 백작 부인 역을 노래하고 오페라 가수로 데뷔하게 되지만, 리세우 음악원 재학 중인 1941년에 이미 푸치니 <라 보엠>의 미미 역을 노래하여 무대 경험은 이미 있었던 것이다.

그 후 1947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각광을 받게 된다. 1948년 BBC 방송에서 파야의 <덧없는 인생>(La vida breve)의 살루드 역, 1949년 파리 오페라 극장에서 구노의 <파우스트> 중 마르가레테 역을 노래, 1950년 잘츠부르크 음악제와 코벤트 가든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밀라노 스칼라에 데뷔하는 등 대규모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이듬해 1951년 5월에는 <파우스트> 중 마르가레테 역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 1961년까지 거의 매년 출연을 계속하고 고향의 오페라 극장을 제외하면 로스 앙헬레스가 가장 많이 등장한 오페라 하우스가 메트로폴리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57년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도 데뷔했다.

1961년에는 바이로이트 음악제에 등장, 그 해와 다음 해인 1962년에 자발리슈의 지휘로 <탄호이저>를 노래하고 있지만, 이 무렵부터 오페라 하우스는 조금씩 거리를 두기 시작, 콘서트 활동으로 중심을 옮겨가게 된다. 이 시대의 리사이틀 활동에서 가장 유명한 녹음은 1964년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무어의 공연을 라이브 녹음한 '인 콘서트'이다.

1992년 그녀의 고향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의 폐회식에서 카탈루냐 민요 '새의 노래'를 부른 것은 기억에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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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스페인 리세우에서 <라 보엠>의 미미 역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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