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레바인 James Le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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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지휘
  • 국가 United States of America
  • 성별 남자
  • 출생/결성 1943-06-23 Cincinnati, OH, USA

바이오그라피

  미국의 지휘자 · 피아니스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유대계 음악가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유대 교회당의 지휘자, 아버지는 댄스 밴드의 리더 겸 바이올리니스트, 어머니는 여배우. 애칭은 지미.

  유아기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10세에 신시내티 심포니 유스 콘서트로 데뷔. 1956년 말보로 음악원에서 루돌프 제르킨에게 피아노를 사사. 그 이듬해에는 아스펜 음악원에서 요제프 레빈에게도 지도를 받는다. 1961년 줄리어드 음대에 입학, 장 모렐에게 지휘를 배운다. 줄리어드를 졸업한 후 볼티모어 심포니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에서 조지 셀 지휘 인턴과 조수를 1970년까지 맡는다. 197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객원 지휘자로 지휘자 데뷔. 같은 해 오페라 지휘자로 데뷔. 미국의 오케스트라는 시카고 심포니와 관계가 깊고 지금까지 라비니아 음악제, 신시내티 오월 음악제 음악 감독을 맡았다.

  레바인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관계가 매우 깊다. 도널드 킨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좋아하는 MET를 70년 이상 살펴본 인간에게 레빈의 등장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현상이었다. 한때 명인들이 기라성처럼 무대에 섰던 시대조차 오케스트라의 수준은 끔찍한 것이었다. 레빈이 MET의 감독이되고 나서는 오케스트라의 역량이 훨씬 향상되었다. 이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고 이제 콘서트 오케스트라로도 일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1971년 6월의 <토스카>의 기념 공연에서 처음으로 이 극장의 지휘대에 서 큰 성공을 거뒀다. 그 후에도 이 극장에 출연을 거듭하게 되어, 수석지휘자로 임명된다. 1975년부터 음악 감독, 1986년부터는 (동 극장에서 최초의) 예술감독으로 취임. 세계 대 오페라 극장, 콘서트 오케스트라로서는 유례없는 장기집권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 및 그 구성원으로 구성된 챔버 오케스트라는 바쁜 오페라 공연 틈틈이 정기 공연에도 힘을 쏟고있다. 또한 국제 연주 여행도하고, 2003년에는 60회 생일 기념 공연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관현악단 · 합창단과 월드 투어를 실시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레바인이 연구해온 레퍼토리는 매우 광범위하고 다채롭다. 이 오페라에서 데뷔 25주년 기념 사업으로 이 기회를 위해 특별히 위촉된 존 하비슨의 오페라 <위대한 개츠비>가 상연되었다.

2006년 3월 1일, 레바인은 보스턴 교향악단과의 연주회 종료 직후 커튼콜에서 관객의 박수에 응하고 있을 때 무대에서 넘어졌다. 바로 일어나 갑작스러운 사고에 박수를 멈추고 걱정하던 청중 앞에서 가볍게 춤을 선보이는 등 아무 일도 없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었다. 그러나 골절은 면했지만, 오른쪽 어깨의 힘줄 심하게 파열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밝혀져, 수술 및 회복을 위해 6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일본 공연을 포함한 모든 공연 · 연주회 지휘를 취소하게 되었다. 그 후 수술 및 회복을 거쳐 같은 해 7월 7일 탱글우드 음악축제에서 무대에 복귀했다.

이 사고 이외에도 최근 레바인은 (아마도 거구인 원인으로) 좌골신경통이나 요통 등의 건강 불안을 안고 있고, 2008년에는 악성 종양이 발견된 오른쪽 신장을 적출, 2009년에 처음으로, 2010년에 두 번째 디스크 수술을 받는 등 건강이상에 의한 취소도 많아지고 있으며, 2011년 3월에는 보스턴 심포니의 음악 감독을 동년 9월 부로 사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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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70 197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객원 지휘로 지휘자 데뷔 197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객원 지휘자로 지휘자 데뷔 하였고 같은 해 오페라 지휘자로도 데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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