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Simon R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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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그라피

잉글랜드 리버풀 출생. 어릴 때부터 피아노와 타악기를 배우고,  잉글랜드 국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에서 타악기 연주자를 맡았다. 1971년에 런던 왕립 음악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지휘를 배웠다. 1974년 존 플레이어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하고 본머스 심포니와 본머스 신포니에타의 부지휘자로 취임했다. 이후 영국의 주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1977년에는 야나체크의 <영리한 새끼 암여우>를 지휘, 글린드본 음악제에 최연소로 데뷔했다.

20대 초반부터 이미 유럽 각지의 오케스트라에 객원지휘하고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주요 포스트 제의를 받았지만 1980년에 자국의 버밍엄시 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로 취임했다. 래틀의 취임 당시에는 결코 국내적 · 국제적 지명도가 높다고는 말할 수 없었던 이 오케스트라를 점차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길러냈다. 1990년에는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취임했다. 한편, 1979년에 로스 앤젤레스 필하모닉을 지휘하고 미국 데뷔, 1981년에서 1994년까지 동 악단의 수석 객원지휘자로 있었다. 1994년 영국 음악계에서의 공로를 인정 받아 30대 젊은 나이에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6년에 방송된 TV 프로그램 '고향을 떠나'에서는 가장 우수한 예술 프로그램에 주어지는 BAFTA 상을 수상했다. 또한 1999년에는 버밍엄시 교향악단과의 오랜 활동에 대해 "South Bank Show Awards"의 "Outstanding Achievement"이 주어졌다.

2002년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후임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겸 예술 감독으로 취임했다. 래틀은 베를린 필의 젊은 청중과 음악인 개척을위한 활동인 '미래@베를린 필'(Zukunft@BPhil)의 노력의 일환으로 영화 '베를린 필 아이들'을 제작했다. 이러한 청소년 육성 활동은 높이 평가되어 2005년에 독일의 교육 분야에서 권위있는 상인 쉴러 상을 수상, 2007년에 TV 잡지 'Hörze'에서 '골든 카메라'를 수여받았다. 한편 래틀은 고전음악에 대한 정통 연주에 대해서도 활동의 폭을 펼쳐 고음악 연주 단체인 ‘계몽시대 오케스트라’에 객원 출연했다. 2004년 BBC 프롬스에서 동단체와 함께 바그너의 <라인의 황금>을 연주회 형식으로 개최했다. 2012년 7월에는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영화 '불의 전차'의 테마곡을 연주했다.

2013년 1월 10일, 베를린 필의 상임지휘자를 2018년까지만 수행하고 퇴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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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80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음악감독으로 부임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City of Birmingham Symphony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부임하여 1998년까지 18년간 봉직하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을 영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시켰다.
2002 베를린 필하모니 상임지휘자로 부임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뒤를 이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부임했다. 2018년까지 재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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