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아 포프 Lucia P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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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그라피

  슬로바키아 출신으로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활약 한 오페라 가수. 성역은 소프라노로, 리트 가수로도 녹음 및 공연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본명은 루시아 포포바(Lucia Poppová).

  처음에는 연극을 배우고 브라티슬라바 아카데미에 다니고 있었지만 여기서 수업을 받는 동안 성악을 지망하게 된다. 1963년에 브라티슬라바 오페라에서 오토 클렘페러의 지휘로 <마술 피리>의 밤의 여왕 역으로 데뷔, 같은 해에 비엔나 국립 오페라와 계약했다. 이후 국제적으로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그 다음은 리릭 소프라노로 활약했다.

요염하지만 깊이있는 음색이 특징적이고 품격있는 표정에 의해 평가가 높았다. 해를 거듭할수록 표정에 그늘을 띠어 뉘앙스가 풍부한 다감한 표현을 보이게 되었다. 오페라 가수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와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의 <박쥐>를 특기로 했다. 한편, 리트 가수로는 말러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피츠너, 알반 베르크 등 20세기 초반의 독일 리트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미모로도 인기를 모으고 오페라 영상에서는 1970년 전후에 첼러의 <새팔이>, 1980년 전후에 <장미의 기사>, <마술피리>, <박쥐> 등이 남아있다. 독일어 네이티브 출신은 아니지만, 가곡을 포함하여 거의 독일계 레퍼토리에 전념하고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걸쳐 군둘라 야노비츠와 함께 독일 소프라노의 대표적인 존재였다.

뮌헨에서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1993년 5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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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궁정가수'(Kammersängerin) 칭호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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