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령 Kye Ryung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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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역할 연주 (Piano)
  • 국가 South Korea
  • 성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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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중 3학년 재학 중 프랑스로 유학,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을 졸업했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현대피아노음악의 권위자이며 작곡가 메시앙의 부인인 Yvonne Loriod 교수를, 미국 커티스음악원에서는 Rudolf Serkin 교수를 사사했다.
그 후 프랑스 정부 정학생으로 선발되어 Geza Anda, Nikita Magaloff 교수를 사사하며 파리의 Kiesgen International Management 소속 연주가로 유럽에서 연주활동을 시작한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aria Canals 국제 콩쿨에 입상하여 연주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나이 24세 때 가졌던 파리 데뷔 독주회에서는 현지 언론으로부터 "유려한 테크닉과 함께 넘쳐흐르는 에너지를 겸비한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서울시향과 메시앙의 Turangalila Symphony를 한국 초연한 것을 비롯하여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과 여러 차례의 협연과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등 꾸준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음악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에는 독일 Recklinghausen의 Intergral-Konzerte Series의 초청연주자로 두 차례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예술의 전당 '2005 교향악 축제'에서도 중견연주자다운 좋은 연주를 들려주었다.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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