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카레라스 José Carreras

대표이미지

아티스트 사진

기타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연주 (Tenor)
  • 국가 Spain
  • 성별 남자
  • 출생/결성 1946-12-05 Barcelona, Spain

바이오그라피

바르셀로나 태생인 스페인의 리릭 테너 가수. 출생지에서 하이메 프란시스코 푸이그에게 성악을 배우고, 1970년에 이곳의 테아트로 리세오에서 도니제티의 《루크레치아 보르자》로 데뷔했는데, 상대역은 몽세라 카바예(Montserrat Caballé)였다. 24세에 오페라계에 데뷔한 이 젊은 테너는 이어 프랑스 방송에서 《루크레치아 보르자》, 런던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BBC 방송을 위해 《마리아 스투아르다》 등 주로 19세기 전반의 벨 칸토 오페라의 녹음에서 인정을 받았다. 1972년에 뉴욕 시티 오페라의 《나비 부인》으로 미국에 데뷔, 같은 해 로스앤젤레스 오페라에서 《토스카》를 불러 성공을 거듭했다. 카레라스가 급격히 성장을 보인 것은 1975년에 스칼라 극장에서 《가면 무도회》에 출연했을 때로, '디 스테파노의 재래'라고 호평을 받을 정도였다.

 

30세의 고개를 넘어 점점 실력이 붙어서, 1977년 《라 보엠》, 1978년에 《운명의 힘》, 《돈 카를로》로 스칼라 극장에 연속 출연한 무렵에는 파바로티, 도밍고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의 테너로 성장하고 있었다. 한편 런던은 처음으로 카레라스의 이름이 국제적으로 각광을 받은 곳인데, 코벤트 가든 가극장에서는 《나비부인》, 《사랑의 묘약》, 《라 보엠》, 《롬바르디아 인》, 《가면 무도회》등 화려한 활약을 보였다. 1976년에는 카라얀에게 발탁되어 잘츠부르크 음악제에서 《돈 카를로》의 타이틀 롤을 불러, 여기서 카레라스의 이름은 요지 부동이 되었다.

 

성질은 리리코이지만, 레퍼터리는 로시니에서 베리스모까지 상당히 넓다. 특히 베르디의 여러 역과, 《라 보엠》의 로돌포 등이 정평이 있다. 1979년 9월 콜린 데이비스의 지휘로 로열 오페라의 《토스카》로 카발리와 함께 내한 공연했다. 1987년 백혈병에 걸려 활동을 중단했다가 1990년 불굴의 의지로 재기에 성공했다.

(음악의 역사 (음악사 대도감), 한국사전연구사)

관련 사이트


주요 아티스트로 참여한 앨범 (5)



관련 사건 / 이벤트 (2)

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87 백혈병으로 활동 중단.
1990 Three Tenor Concert로 활동 재개

관련 아티스트 (2)

  • 루치아노 파바로티

    '카레라스' 이(가) 라이벌

    파바로티, 도밍고, 카레라스가 'Three Tenors'로 군림함

  • 플라시도 도밍고

    '카레라스' 이(가) 라이벌

    파바로티, 도밍고, 카레라스가 'Three Tenors'로 군림함


이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