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포레 Gabriel Fauré

대표이미지

아티스트 사진

기타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아티스트 정보

바이오그라피

가브리엘 우르뱅 포레(Gabriel Urbain Fauré, 1845년 5월 12일 - 1924년 11월 4일)는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교사였다. 파리의 니데르마이어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생상스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교회의 오르간 연주도 하였다. 파리 음악원의 원장을 역임하였고, 제자로는 라벨 등 뛰어난 음악가가 많이 있다. 드뷔시보다 앞서서 현대 프랑스 음악의 기초를 닦았다고 할 수 있다. 실내악이나 가곡에 뛰어난 작품이 많다. 작품에 현악 4중주곡, 피아노 5중주곡, 바이올린 소나타가 있으며, 그중 종교 음악의 걸작인 〈진혼곡〉, 가곡 〈꿈을 깨고서〉, 〈달빛〉 등이 유명하다

 

관련 사이트


관련 사건 / 이벤트 (8)

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854 니데르메예르 음악학교 입학 생상스등에게 사사 받음
1865 니데르메예르 음악학교 수석 졸업함 작곡과 오르간으로 수석 졸업함.
1885 아버지를 잃음
1887 어머니를 잃음
1896 파리 음악원 교수가 됨 51세의 나이로 파리음악원 교수가 됨
1896 마드렌대성당의 수석 오르가니스트가 됨
1905 ~ 1920-- 파리 음악원 원장으로 재직
1920 청각을 잃음

관련 아티스트 (5)


이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