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교향악단 Boston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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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연주단체 (Orchestra)
  • 국가 United States of America
  • 출생/결성 1881-10-22 Boston, MA
  • 활동시기 1959-2011

바이오그라피

1881년에 사업가였던 헨리 리 히긴슨이 사비를 들여 창단했으며, 초대 상임 지휘자로는 같은해 10월 22일에 첫 연주회를 지휘했던 영국 출신의 조지 헨셸이 발탁되었다. 헨셸 이후에는 빌헬름 게리케, 아르투르 니키슈, 에밀 파우어, 칼 무크, 막스 피들러 등 독일계 지휘자들이 차례로 상임 지휘자 자리를 맡았으며, 1919년에는 프랑스 출신의 피에르 몽퇴가 부임해 프랑스 음악과 당대의 현대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레퍼토리에 추가시켰다.

1924년에 몽퇴의 후임으로 상임 지휘자가 된 세르게이 쿠세비츠키는 전임자들과 달리 25년간 장기 재임하면서 악단을 엄격히 조련했으며, 버르토크의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등 당대 작곡가들에게 작품을 위촉해 초연하고 라디오 방송 연주회를 정기적으로 갖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악단의 명성을 확립했다. 1930년에는 바이올린 단원을 역임했던 아서 피들러의 지휘로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가 발족했고, 지금도 비시즌기에 정기적으로 팝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1936년에는 레녹스에 기반을 둔 버크셔 음악제의 상주 악단이 되어 여름 시즌에 공연하기 시작했다. 버크셔 음악제는 훗날 탱글우드 음악제로 개칭되어 지금까지 존속하고 있으며, 보스턴 교향악단도 여전히 상주 악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쿠세비츠키의 후임으로는 프랑스 출신의 샤를 뮌슈가 임명되었으며, 뮌슈는 RCA를 중심으로 베를리오즈나 드뷔시, 모리스 라벨 등 프랑스 관현악 작품을 위시한 대량의 음반을 취입했다.

뮌슈 이후에는 에리히 라인스도르프와 윌리엄 스타인버그가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고, 1973년에는 역대 최초의 아시아인 상임 지휘자로 오자와 세이지를 초빙했다. 오자와는 29년간 직책을 역임해 악단 사상 최장 재직 기록을 갱신했고, 2004년에 사임한 뒤에도 계관 음악 감독의 직함으로 종종 객원 출연하고 있다. 오자와의 후임으로는 제임스 레바인이 첫 미국인 상임 지휘자로 취임해 화제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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