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세라 카바예 Montserrat Caball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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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연주 (Soprano)
  • 국가 Spain
  • 성별 여성
  • 출생/결성 1933-04-12 Barcelona, Spain

바이오그라피

스페인 카탈루냐 태생의 오페라 가수로서 뛰어난 벨칸토 가창 기술과 로시니, 벨리니, 도니제티 등의 벨칸토 오페라의 여러 역에서 뛰어난 가창으로 유명하다.

카바예는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리세우 음악원에서 수학했다. 1956년에 바젤 오페라에 참가하고 1957년 <라 보엠>의 미미 역으로 전문 오페라 가수로 데뷔했다. 1960/1961년 시즌에는 브레멘 오페라에 등장했다. 1962년,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리세우 오페라 대극장에서 첫 무대를 밟는다. 1964년 테너 가수 베르나 베 마르티(Bernabe Marti)와 결혼했다.

카바예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된 계기는 1965년 뉴욕시 카네기 홀에서 열린 연주회 형식의 <루크레치아 보르자> 공연에 질병으로 취소한 마릴린 혼의 대역을 맡은 일이다. 그녀의 가창은 센세이션을 일으켜, 오페라계에 그 이름을 알렸다. 그때까지 모차르트와 독일 오페라를 주요 레퍼토리로 했던 카바예가 이 공연을 계기로 벨칸토 오페라 레퍼토리로 이행해간다. 같은 해 후반 카바예는 글린더본 음악제 및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구노 의 <파우스트>에서 마르가레테를 불러 첫 출연한다. 또한 1970년에는 도니제티의 <루크레치아 보르자>를 불러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주역 데뷔 ('60년대 전반에 조연으로 ​​스칼라 극장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비올레타 역으로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 데뷔.

그녀는 벨칸토 오페라를 주로 하고 있지만, 바로크에서 베르디, 바그너, 푸치니, R. 슈트라우스의 원수 부인(<장미의 기사>)와 <살로메>의 주역에 이르기까지 약 80개 역할을 부른 경험이 있다. 또한 그녀는 리사이틀도 자주 열고, 특히 모국 스페인 가곡의 가창이 유명하다.

카바예의 목소리는 순수한 음성, 정확한 컨트롤과 강력함이 현저하다. 그녀는 극적인 재능과 연기력보다는 고급 가창력과 음영이 풍부한 음색, 그리고 절묘한 피아니시모가 평가되고 있다.

그녀는 무대를 은퇴한 이후 다양한 자선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그녀는 유네스코 친선대사로 취임하고 바르셀로나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기금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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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65 뉴욕 카네기 홀에서 마릴린 혼의 대역으로 <루크레치아 보르자>를 불러 찬사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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