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뒤 프레 Jacqueline du Pr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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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새리 주에서 태어난 여류 첼리스트이다. 5세 때부터 첼로를 배우고, 길드홀 음악원에 입학하여, 그 뒤 카잘스의 마스터 클래스에 들어갔으며, 파리의 토르틀리에나 모스크바의 로스트로포비치에게도 사사했다. 1961년에 런던, 이어 65년에는 BBC 교향악단과의 공연으로 뉴욕 데뷔를 장식했다. 그 이래 젊은 첼리스트의 1인자로서 절대적인 인기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다발성 경화증이라는 난치병 때문에 28세의 젊음으로 어쩔 수 없이 연주 활동을 중단한 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휘자 바렌보임은 그녀의 남편이다.

 

뒤 프레의 음악은 어디까지나 싱싱하고 아름다우며, 그 스케일의 크기는 실로 비길데 없었다. 물론 기술이나 음악성도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더구나 한없는 장래성을 예감시키는 일종의 솔직성이 있었다. 그녀에 대한 찬사가 모두 과거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

(음악의 역사 (음악사 대도감), 1996.9.10, 한국사전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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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아 연주 생활을 중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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