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굴드 Glenn Gould

대표이미지

아티스트 사진

기타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아티스트 정보

바이오그라피

글렌 허버트 굴드(영어: Glenn Herbert Gould, 1932년 9월 25일~1982년 10월 4일)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피아노 연주자이다. 12세에 토론토 왕립음악원 졸업 후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지휘의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함으로써 유럽 악단에도 데뷔하였다. 그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건반악기 음악에 대한 걸출한 해석자로서 유명하다. 글렌 굴드의 연주는 놀라운 기술적 능숙함과 함께 바흐 음악의 대위법적 텍스쳐를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특징지어진다.
굴드는 대부분의 낭만주의 피아노를 거부했으며 사춘기 이후 리스트, 슈만, 쇼팽을 피했다. 그의 녹음 음반은 대부분 바흐로 채워져 있기는 했었지만, 베토벤, 모차르트, 하이든, 브람스, 전 바로크 시대 작곡가인 얀 피에테르존 스벨링크, 20세기 작곡가인 파울 힌데미트, 아르놀트 쇤베르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을 포함하여 가지각색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었다. 굴드는 갖가지 기행으로도 유명했다. 비정통적인 음악 해석법, 악기를 연주할 때의 버릇에서부터 삶의 양상, 개인적 행동거지에 이르기까지 기인적인 면모를 보였다.

 

1964년, 그의 나이 31세 때 라이브 공연을 중단하고 스튜디오에서의 녹음과 다른 프로젝트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그는 작가, 작곡자, 지휘자, 방송인이기도 했다. 그는 음악 잡지에 음악 이론을 논하며 그의 음악 철학을 나타내는 수많은 기고를 했다. 작곡자로서의 면모는 눈에 덜 띄는 편인데, 수는 적었고 많은 작품들이 미완성인 채 남겨졌다. 그의 나이 50이 넘었을 때 그는 피아노를 그만두고 지휘와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했다. 방송인으로서 굴드는 스튜디오 연주에 대한 텔레비전, 라디오 방송에서부터 라디오 다큐멘터리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활동을 했다.

관련 사이트


주요 아티스트로 참여한 앨범 (66)


앨범 모두 보기   연주별 상세 모두보기

관련 사건 / 이벤트 (3)

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55 바흐 골드베르크변주곡 녹음 글렌굴드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첫번째 녹음.
1959 바흐 골트베르크 변주곡 짤쯔부르크 페스티발 라이브 녹음 1959, from Salzburg Festival
글렌 굴드의 골트베르크 변주곡 전곡 녹음은 총 3종이 있다. 그 중 짤쯔부르크 페스티발에서 있었던 1959년 두번째 녹음은 유일한 라이브 연주의 녹음이다. 이 연주 또한 1955년의 그의 데뷔 앨범(기존의 연주방식과 매우 색다르게 연주하였고 반복을 생략한 40분도 안되는 그당시로서는 지나친 속도감의 그의 연주는 미쳤다는 평도 있었으며 호불이 많이 갈렸음)과 같이 1981년 녹음에 비교가 안될 만큼 길이가 짧은데다 빠른 템포로 연주하였으며(전곡의 녹음이 채 40분이 되지 않음), 짤쯔부르크의 라이브라는 것이 큰 의미를 가진다.
가볍게 나눌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가 있다면.. 아리아로 시작하여 30개의 변주 뒤에 다시 아리아로 끝맺는 골트베르크 변주곡은 그의 연주 중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음반인데 그의 첫 녹음인 1955년 녹음과 그가 죽기 얼마 전 녹음한 1981년 녹음, 아리아로 시작해서 기나긴 변주를 달려 아리아로 마치는 골트베르크 변주곡 처럼 첫 녹음을 골트베르크 변주곡으로 시작해서 파란만장한 삶의 터널을 지나 마지막 녹음을 골트베르크 변주곡으로 남겨 이 곡을 말할 때 회자되는 유일한 명반으로 마무리한 그의 인생이 골트베르크 변주곡과 닮아있다고 얘기하기도 한다.
1981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두번째 녹음 굴드는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1955년과 1981년 2회 녹음 하였다. 두 연주 모두 명연으로, 도이치그라모폰 카를로스 클라이버 베토벤 교향곡 5번/7번 음반과 함께 매년 가장 많이 팔리는 소니 레이블 음반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아티스트 (1)

  • 로잘린 투렉

    '굴드' 이(가) 영향받음

    굴드는 자신의 바흐 해석이 투렉의 영향을 받았음을 고백함


이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