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아미노 질리 Beniamino Gig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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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연주 (Tenor)
  • 국가 Italy
  • 성별 남자
  • 출생/결성 1890-03-20 Recanati, Italy
  • 사망/해체 1957-11-30 Rome, Italy

바이오그라피

  이탈리아 의 테너 가수 . 20 세기 전반의 가장 위대한 오페라 가수 중 한 명이다.

  질리는 이탈리아의 레카나티에서 오페라 팬인 제화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1914년 파르마에서 열린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1등상을했다. 그의 오페라 데뷔는 1914년 10월 15일에서 로비고(Rovigo)에서 폰키엘리의 <라 조콘다>의 엔초 역을 노래한 것으로, 매우 주목되었다. 이듬해 그는 나폴리에서 보이토의 <메피스토펠레>의 파우스트 역을 노래했다.

뉴욕 시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1920년 11월 26일에, 역시 <메피스토펠레>로 데뷔했다. 그가 특히 노래할 기회가 많았던 역할은 <라 보엠>(푸치니)의 로돌포, <안드레아 셰니에>(지오다노)의 타이틀 롤로 나중에 모두 전곡 녹음했다.

  1921년 카루소의 갑작스런 죽음 뒤의 공백을 메워 바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테너 가수가 되었다. 종종 '제2의 카루소'라고 했지만, 그 자신은 '첫 번째 질리'로 불리는 쪽을 선호했다고 한다.

  1932년 개런티의 감액을 거부하여 메트를 떠난다. 그리고 이탈리아로 돌아가 국내 오페라 극장과 유럽 및 남미의 오페라 극장에서 노래했다. 무솔리니를 추종하는 가수였다고 비판받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침체에 그쳤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은 공개 연주에서 은퇴했지만 1945년 복귀 해 성공을 거뒀다.

  만년 몇 년 동안 질리는 오페라 무대보다 콘서트에 출연으로 주로 활동했다. 1955년 은퇴 후 자서전을 쓰고 2년 후인 1957년 로마에서 별세했다. 의심할 바 없이 질리는 30년 넘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존경하는 테너로 군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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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티스트로 참여한 앨범 (2)



관련 사건 / 이벤트 (1)

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14-10-15 이탈리아 로비고에서 <라 조콘다>의 엔초 역으로 오페라 데뷔

관련 아티스트 (1)

  • 루치아노 파바로티

    '질리' 이(가) 영향줌

    파바로티는 1947년 질리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을 보고 성악의 길을 걷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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