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아담 라인켄 Johann Adam Rein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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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초에 걸쳐 함부르크에서 활약한 네덜란드 출신의 작곡가이다. 오르간 음악의 대가로 알려진 디트리히 북스테후데와 함께 북독일 오르간 악파의 융성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젊은 바흐의 오르간 연주를 듣고 "이 예술이 이제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자네를 보니 아직 살아있다"라고 말한 일화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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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나 작품에 대한 언급 (1)

  • '라인켄' 이(가) Johann Sebastian Bach 에 관해 라인켄은 바흐의 오르간 연주를 듣고 극찬함 (1705) 크리스토프 볼프: 『요한 세바스찬 바흐 - 학식이 풍부한 음악가』
    뤼네부르크에서 자신을 찾아온 젊은 바흐의 연주를 듣고 "이 예술이 이제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자네를 보니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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