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타레가 Francisco Tárr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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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의 작곡가 · 기타 연주자

비야 레알 출신. 어릴 적에 용수로에 떨어져 하마터면 실명할 뻔했다. 아마도 이때문에 가족에 이끌려 카스테룐 데 라 플라나에 옮겨 음악학교에 진학했다. 첫 번째 음악교사 에우게니 루이스와 마누엘 곤살레스는 모두 시각장애인이었다. 1862년에 기타 연주자 훌리안 카스에 신동으로 인정 받아 그 추천에 의해 스페인 음악계의 중심지 바르셀로나를 방문한다. 그러나 곧 아버지에 의해 끌려 돌아왔다.

1874년에 마드리드 음악원에 진학. 거상 안토니오 카네사의 원조하에 작곡을 에밀리오 아리에타에게 사사. 1870년대 말까지 기타 교사로서 정기 ​​연주회도 진행했다. 기타 비르투오소로, "기타의 사라사테 '라는 별명을 얻었다. 바르셀로나에 정착하여 1909년에 별세했다.

 

타레가는 '알람 브라의 추억 Recuerdos de la Alhambra', '아랍풍 기상곡 Capricho Árabe', '무어인의 춤 ​​Danza Mora' 등의 자작 기타곡 외에도 베토벤과 멘델스존, 쇼팽 등의 피아노곡을 기타용으로 편곡했다. 친구인 알베니즈 같은 동시대의 스페인 작곡가와 마찬가지로 당시의 지배적인 낭만파 음악의 풍조에 스페인 민속음악의 요소를 가져왔다. 알베니즈의 일부 피아노 곡 ('아스투리아스(전설)' 등)을 기타용으로 편곡한 것은 유명하다. 최근에는 베토벤의 교향곡과 실내악, 바그너의 서곡 등을 부분적으로 편곡한 것이 알려졌다. 타레가와 동시대의 유명한 기타 연주자로 작곡가인 안헤로 히랄 디노는 타레가의 '9개의 전주곡 (9 Preludios)'에 대해 "응축된 형태로 표현된 타레가의 가장 깊은 악상"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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