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루이스 데 빅토리아 Tomás Luis de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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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작곡
  • 국가 Spain
  • 성별 남자
  • 출생/결성 1548 Avila, Spain
  • 사망/해체 1611-08-20 Madrid, Spain
  • 활동시기 Renaissance

바이오그라피

에스파냐의 작곡가로서 16세기 가장 위대한 작곡가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에스파냐 특유의 극적감각과 팔레스트리나의 대위법을 혼합시켰고, 카논의 대가이기도 하다. 작품에는 당대의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꼽히는 21개의 미사곡과 44개의 모테트 등이 있다.

아빌라주(州) 아빌라 출생으로, 조반니 다 팔레스트리나(Giovanni da Palestrina), 오를란도 디 라소(Orlando di Lasso)와 더불어 16세기의 가장 위대한 작곡가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1565년 에스파냐 국왕 펠리프 2세에 의해 로마의 독일 대표부에서 서품을 받을 준비를 하도록 파견되었다. 거기서 아마 조반니 다 팔레스트리나로부터 음악을 배웠던 것으로 여겨지는데 나중에 팔레스트리나의 뒤를 이어 로마신학교의 음악감독이 되었다. 

1578~1586년 산 지롤라모 델라 카리타(San Girolamo della Carita)의 신부로서 필리포 네리(Filippo Neri)를 도왔다. 1578년 신앙심이 깊은 황태후 마리아(신성로마제국 막시밀리안 2세의 미망인)를 만났으며 나중에 그녀의 신부가 되었다. 1584년 데스칼사스레알레스수녀원(convent of the Descalzas Reales)의 사제 겸 오르간 연주자가 되었으며 1594년 마드리드에 정착했다.

작품에 당대의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꼽히는 21개의 미사곡과 44개의 모테트 등이 있다. 또 찬송가, 몇 곡의 송가, 4개의 죽은 자를 위한 기도곡, 2개의 수난곡, 임프로페리아, 애가(예레미야애가) 등을 비롯한 예배음악도 작곡했다. 마지막 작품은 황태후 마리아를 추모하는 《레퀴엠 Requiem》(1605)이었다.

개인적이면서도 에스파냐인에게 있는 뿌리깊은 특유의 극적 감각과 팔레스트리나의 대위법을 혼합시켰다. 카논 방식의 대가이기도 했고, 자신과 다른 작곡가의 음악을 패러디 기법을 통해 자주 재사용했다. 

또 16세기 후반으로서는 근대적인 장치도 사용했다. 《쿰 베아투스 이그나티우스 Cum beatus Ignatius》에서 야생동물의 분노를 그림처럼 생생하게 묘사한 것은 동시대의 마드리갈 작곡가들의 경지를 뛰어넘는 것이고, 강조를 위해 음을 반복 사용하는 것은 레치타티보에 대한 피렌체에서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었던 것을 반영한다. 

폴리코드를 사용한 작품에서는 당대의 베네치아풍을 탐구하며 오르간 부분의 기보는 통주저음의 시대를 예견케 한다. 화성적인 면에서 보면 그의 음악은 바로크시대의 장조와 단조의 개념을 예견하듯 음조를 대조한 것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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