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헤나르 Johan Wagen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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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낭만파 음악의 작곡가 · 오르간 연주자.
귀족인 아버지와 서민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당시의 사회적인 인습에서는 귀천 결혼은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바헤나르는 어머니의 성을 자칭해, 거의 저소득층에서 자랐다. 일찍부터 음악에 대한 재능은 명백했지만, 좀처럼 음악 교육을 받지 못하고, 13세가 되어 처음으로 피아노, 오르간, 바이올린, 음악 이론, 작곡을 배웠다. 첫 번째 지도자로 작곡가 리하르트 홀과 오르간의 사무엘 드 란헤 (사무엘 드 랑게)이 있다. 1892년에 잠시 국외에 나갔다가, 베를린에서 하인리히 폰 헤르초겐베르크에 대위법의 지도를 받는다.
이 무렵에는 이미 위트레흐트의 음악학교에 교사로 부임하고, 관현악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었다. 몇 년간 실제의 연주 활동은 관현악 편곡의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절호의 경험을 제공했다. 1888년에 위트레흐트 성당의 오르가니스트로 취임하고 화려한 연주 기교에 의해 상당한 명성을 얻었다. 바헤나르의 오르간 연주 후에는 더 이상 전례를 진행할 수 없어서 곤란하다고 한 성직자가 말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1896년에 위트레흐트 음악학교의 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그로부터 20년 후, 위트레흐트 대학에서 음악학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19년에서 1937년까지 헤이그 음악원의 원장으로 근무, 그 땅에서 죽었다. 위트레흐트와 헤이그에서 합창 지휘자로 활약, 네덜란드 내외 작곡가들의 유명한 작품을 많이 초연했다. 차세대를 낳은 이름 교사로도 평가가 높고, 제자에 윌렘 페이퍼르와 미국에서 음악 교사로 활약 한 아들 버나드 와게나(베르나르트 바헤나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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