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Erich Wolfgang Korn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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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신낭만주의 작곡가이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브륀(현재는 체코 공화국, 브르노)에서 유태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율리우스 코른골트는 음악 평론가이다. 그는 알렉산더 폰 쳄린스키와 로버트 휴츠 밑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말러는 어린 에리히를 만난 후, 그를 "음악 천재"라 불렀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역시 어린 코른골트를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유럽에서 그의 오페라, "죽음의 도시"(1920년)로 성공을 거뒀다. 1934년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거기서 그는 수많은 영화 음악을 작곡하였고, 영화 음악가로 인식되어 왔다. 코른골트는 나머지 생애 동안 바이올린 협주곡을 비롯하여, 풍부하고 화음이 풍부한 후기 낭만주의 양식의 콘서트용 음악을 작곡하기 시작하였다. 1943년 코른골트는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였고, 195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하였다.

그의 업적과 음악 대중에게서 상당량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코른골트는 수년간 긍정적인 비평적인 주목을 얻지 못했고, 상당히 평가 절하되었다. 1990년대 그에 대한 두 개의 전기가 거의 동시에 발간되었다. 하나는 제시카 던첸이 저술한 "Erich Wolfgang Korngold" (Phaidon Press, 20th Century 작곡가 series, 1996년 발간). 다른 하나는 브렌던 G. 캐롤이 쓴 "Erich Korngold: The Last Prodigy" (Amadeus Press, 1997)이 있다. 캐롤은 세계 코른골트 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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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말러 앞에서 자작곡을 연주하여 호평을 받음. 12세였던 1909년, 아버지 율리우스 코른골트의 친구였던 구스타프 말러 앞에서 자작 칸타타 <금>(Gold)를 피아노로 연주했고, 말러는 "이 아이는 장차 위대한 작곡가가 될 것이다."라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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