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둘라 야노비츠 Gundula Janowitz

대표이미지

아티스트 사진

기타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연주 (Soprano)
  • 국가 Austria
  • 성별 여성
  • 출생/결성 1937-08-02 Berlin, Germany

바이오그라피

베를린 태생인 오스트리아의 소프라노 가수. 대전 후 오스트리아의 그라츠로 옮겨. 그 곳 음악원에서 성악을 배웠다. 바그너 협회의 장학금을 얻어, 1959년에 바이로이트에 가서 이듬해 1960년에 '꽃의 처녀'(<파르지팔>)의 한 사람으로서 첫 무대를 밟았다. 또 빈 국립 가극장에는 1959년부터 정식 멤버가 되었다. 1963년에는 빈 외에 프랑크푸르트 가극장에도 소속하고, 그것이 1966년까지 계속된 후,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와 계약했다. 또 1967년에는 메트로폴리탄 가극장에도 출연하여 호평을 얻었다. 야노비츠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한 것은 가극장에서의 활약 외에, 카라얀에서 인정되어 각지에서 독창자로 기용된 데에 있다.

 

야노비츠는 《피가로의 결혼》의 백작 부인이나 《장미의 기사》의 원수 부인을 불러, 슈바르츠코프의 후계자로도 지목되고 있다. 그 두 가지 역을 중심으로 한 모차르트와 R. 슈트라우스의 오페라가 그녀의 주요한 레퍼터리인데, 그 밖에 아가테, 미미, 미카엘라, 아멜리아 등도 정평이 있다. 섬세한 미성이라는 것이 그녀의 특징이며, 전형적인 리릭 소프라노로서 알려져 있으나, 차차로 드라마틱한 색채가 강해졌다. 그것을 특히 인상짓은 것은 잘츠부르크 부활제에서 카라얀이 지휘한 《발퀴레》의 지클린데를 불러서, 신선한 지클린데로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그 이후 독일 오페라 중에서도 드라마틱한 목소리를 요구하는 역을 잘 해내고, 넓은 레퍼터리를 확립하여 오페라계에서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관련 사이트


주요 아티스트로 참여한 앨범 (20)


앨범 모두 보기   연주별 상세 모두보기

이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