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드 아브라바넬 Maurice de Abravanel

대표이미지

아티스트 사진

기타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 아티스트 이미지들

아티스트 정보

바이오그라피

그리스의 사로니카에서 태어난 스페인계의 지휘자이다. 스위스의 로잔에서 음악공부를 하였고, 독일에서는 쿠르트 바일에게 배웠다. 
1932년 파리에서 데뷔하였고, 이어서 베를린 국립 오페라 극장, 파리 오페라 극장, 로마 오페라 극장 등의 지휘자를 거친 다음, 1936년에서 1938년까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 주로 발레와 프랑스 오페라를 지휘한 바 있다. 그 밖에 객원으로는 시카고 시빅 오페라, 멕시코 국립 오페라를 비롯하여 각지의 오페라 극장이나 콘서트를 지휘하였다. 발란신의 발레단이나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에서 지휘를 한 적도 있다. 1947년부터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타 교향악단의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그의 지휘는 평이하고 명석하지만 통속에 흐르는 일이 없고, 특히 개성적인 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색채감으로 청중의 흥미를 끈다. 아마도 그러한 중용(중도)을 얻은 건강한 음악성이 미국에서 지지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아브라바넬은 레코드가 많이 소개되어 있지 않으나 유타 교향악단과 함께 한 녹음은 매우 그 수가 많다. 그는 국제 말러 협회의 명예 회원이며, 말러의 [교향곡]전곡(밴거드)이 나와 있는 외에, 그로페의 모음곡 [그랜드 캐년]과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파리의 미국인](웨스트민스트)가 있다. 또한 그는 현대 작품의 적극적인 소개자로서도 많은 업적을 남기고 있다.

관련 사이트


주요 아티스트로 참여한 앨범 (8)



관련 아티스트 (2)


이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