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바르샤이 Rudolf Bars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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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에 모스크바 음악원에 입학하여 바이올린을 차이톤, 비올라를 보리솝스키에게 사사했다. 쇼스타코비치도 사사한 바있다.
처음에는 비올라 연주자로서 활약을 시작했다. 1948년부터 모스크바 음악원 현악 4중주 (현 보로딘 현악 4중주), 차이콥스키 현악 4중주에서 비올라 연주자를 맡고, 다음 1949년에는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세계 청년 학생 페스티벌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지휘자로서의 시작은 1955년. 레닌그라드 음악원에서 일리야 무신에게 사사한 후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창설해 지휘자로 취임했다. 소련 내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실시해, 소련의 작곡가의 많은 작품의 초연을 장식하고 있다. 특히 스승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4번 초연 지휘를 수행했고 현악 4중주 8번을 '실내 교향곡'으로 편곡했다. 이후에 다른 몇 곡도 편곡했다.
1976년에 이스라엘로 망명. 수많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음악 감독을 맡았다. 1991년에는 나치 독일에 의한 소련 침공 50주년 기념일에, 독일의 젊은 연주가와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멤버로 구성된 임시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1993년 4월, 망명 이후 오랜만에 러시아에 돌아가,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베토벤의 '미사 솔렘니스'(상트 페테르부르크 초연)을,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과 말러의 교향곡 9번을 연주했다.
만년은 말러의 교향곡 제10번을 보필 완성, 녹음하는 것 외에 쇼스타코비치와 보로딘의 현악 사중주를 현악 합주 버전으로 편곡 등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일 년 정도의 투병 생활 끝에 2010년 11월 2일 스위스 바젤​​에서 향년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병상에 있을 때도 바흐의 <푸가의 기법>의 편곡 작업을 실시하는 등 음악 활동을 계속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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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기간 요약 / 상세내용
1969-09-29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4번을 초연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4번 Op. 135를 세계 초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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