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앨범

  • Arturo Toscanini: The Complete Collection 71

    20세기 지휘사의 거장 아르투로 토스카니니가 RCA에서 발매한 모든 연주를 담은 박스셋이다.

    "완벽한 음악은 작곡자가 악보에 지시한 대로 최대한 표현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던 그의 음악관이 그대로 담겨있는 명연으로 그가 남긴 귀중한 음악 유산을 접할 수 있는 박스셋으로 비록 당시 녹음기술의 한계로 현대의 깨끗한 음질을 자랑하진 못하지만,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최대한의 음질을 끌어 올렸다.

  • BBC Legends 186

    영국 런던은 과거부터 유럽의 많은 명연주자들이 모여들어 활동했던 도시로, 영국의 공영방송사인 BBC는 라디오와 TV가 주요 음악 감상 매체였던 시절부터 세계 유명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많은 연주를 자체적으로 녹음해왔다. BBC Legends는 이런 자체 방송용 음원을 모아 음반으로 제작한 레이블로, 193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당대를 대표하는 명연주자들의 귀중한 기록들을 음반화한 것이다.

  • DG . 1956 Mozart Jubilee Edition 6

    도이체 그라모폰(DG)은 1956년 5월, 모차르트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했다. 슬립케이스로 포장된 세 개의 더블LP로 구성되었다. 그로부터 50년 후인 2006년, 이번에는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보다 확대된 CD 에디션을 내놓은 것이 본 에디션이다.

  • EMI . British Composers 7

    EMI는 영국을 대표하는 레이블 중 하나로서 영국 작곡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 힘써 많은 작품을 음반으로 발매했다. 엘가(Edward Elgar)가 자신의 작품을 연주·지휘한 귀중한 음원을 비롯하여 딜리어스(Frederick Delius), 월튼(William Walton), 티펫(Michael Tippett) 등 위대한 영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뛰어난 연주로 담은 시리즈이다.

  • EMI . Celibidache Edition 9

    세르지우 첼리비다케(Sergiu Celibidache)는 의심의 여지 없이 20세기의 가장 독창적이고 중요한 지휘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기계로 재생되는 소리의 음악을 싫어하여 레코딩을 극히 꺼렸던 것으로 유명하다. 1996년 그가 타계한 후, 남아있던 콘서트 실황 음원을 유족의 동의를 얻어 EMI가 CD로 발매한 시리즈로, 연주회장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첼리비다케의 예술세계를 많은 음악애호가가 접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 중요한 음반 시리즈이다.

  • EMI . Great Artists of the Century 12

    Great Artists of the Century

    EMI Great Artists of the Century 시리즈는 20세기와 21세기 초에 활동한 가장 뛰어난 연주자들의 예술을 담은 중가(mid-price) 시리즈이다.

    각 타이틀에 한 명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며 각 아티스트의 업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노트를 제공하며, 커버에는 아티스트의 얼굴 사진과 서명을 실었다. 또한 모든 음원을 새로 리마스터링하여 음질을 크게 개선시켰다.

  • EMI . Great Conductors of the 20th Century 40

    EMI의 Great Conductors of the 20th Century(20세기의 명지휘자들)은, EMI가 일류급 클래식 아티스트를 다수 보유한 매니지먼크사 IMG Artist와 제휴하여 IMG 소속이었던 지휘자들의 녹음 기록을 시리즈로 발매한 것이다. IMG는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로 그 지휘 라인업은 줄리니, 오먼디, 안체를, 클뤼탕스 등 정상의 지휘자들로 구성되어, 라인업 그대로 20세기 지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화려하다.

  • EMI . ICON 21

  • EMI . Les Rarissimes 9

  • Great Pianists of the 20th Century 28

    '20세기의 명 피아니스트'(Great Pianists of the 20th Century)는, 필립스 레이블(현재 데카에 합병됨)이 피아노 제조사인 스타인웨이(Steinway & Sons)의 협찬을 받아 1999년 출시한 시리즈로, 20세기를 빛낸 명피아니스트 72명을 망라하여 100 타이틀, 타이틀 당 2장씩 총 200장의 CD에 담은 박스 세트이다. 각 타이틀은 낱장으로도 발매되으며, 각 타이틀마다 피아니스트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상세한 프로그램 해설을 담고 있는 충실한 시리즈 음반이다.

  • Immortal Toscanini 12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지휘자 중 한 명으로 젊은 시절에는 구스타프 말러와, 생의 후반부에는 빌헬름 푸르트벵글러와 유럽, 미국의 지휘계를 양분한 인물이다. 악보에 충실함을 모토로 삼아 생생하고 밍징한 표현력을 보여준 명연들을 모아, 베토벤과 브람스의 교향곡 전곡을 비롯한 그의 주요 레코딩을 모은, 그야말로 '불멸의 토스타니니'를 보여주는 기록적인 시리즈이다.

  • MELODIYA . Sviatoslav Richter Edition 9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는 1960년에야 처음으로 소련 외 지역으로 연주여행을 할 수 있었지만, 그 이전에도 서구의 음악애호가들은 여러 군소 레이블이 라이선스 발매한 멜로디야의 음원을 통해 리흐테르의 놀라운 개성과 초인적인 기교를 접할 수 있었다. 구소련 멜로디야의 음원들은 음질 면에서 아쉬움이 있으나, BGM은 이 음원들을 새롭게 리마스터링하고 이를 통해 음질을 개선하여 10장의 시리즈로 내놓았다.

  • Mercury . Living Presence 67

    머큐리 리빙 프레전스는 1951년 엔지니어 로버트 파인(Robert Fine)과 음향감독 데이비드 홀(David Hall)의 주도로 단일 마이크에 의한 녹음을 특징으로 하는 녹음 기법으로 스테레오 초기 시대 미국에서 가장 예술적으로나 음향적으로 뛰어난 음원들을 생산한 시리즈이다. 

  • Naxos. Great conductors 18

    낙소스의 히스토리컬 시리즈는 과거 레코딩 시대 초기의 역사적인 연주를 낙소스가 자체 복각하여 발매한 시리즈이다. 이는 다시 지휘자,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첼리스트, 성악가의 시리즈로 나뉘고, 그 중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등 초기의 위대한 지휘자들의 녹음을 다룬 것이 이 Naxos Great Conductors 시리즈이다. 

  • Orfeo . Bayerische Staatsoper 12

    독일 남부 뮌헨에 위치한 바이에른 슈타츠오퍼(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극장)는 1753년 개관한, 독일에서도 가장 유서깊은 오페라 극장이다.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의 장인가수>가 바로 이 곳에서 초연되었으며, 한스 폰 뷜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브루노 발터, 한스 크나퍼스부슈 등 당대 최고의 명지휘자들이 음악감독직을 이어온 명문 오페라극장이다. 이 극장에서 연주된 일련의 실황 녹음을 오르페오 레이블에서 발매했는데, 오페라 뿐 아니라 교향곡, 가곡 등을 망라하며, 카를로스 클라이버의 베토벤 교향곡 6, 7번의 녹음이 특히 유명하다.

  • PRAGA . Richter in Prague 16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는 호로비츠, 길렐스와 더불어 러시아 피아니즘의 계승자로 불리며, 따뜻하고 큰 스케일에 섬세한 뉘앙스를 담아 표현하는 위대한 피아니스트이다. 그가 오랜 기간동안 매년 프라하에서 '프라하의 봄 음악제'에 참가하여 연주한 실황이 녹음되어 Praga 레이블에 의해 발매되었다. 15장의 CD로 구성되어 있다.

  • Philips 50 Great Recordings 8

     

  • Pierre Monteux Edition 8

    피에르 몽퇴(Pierre Monteux, 1875~1964)는 프랑스 출생의 지휘자로, 베를리오즈 드뷔시 등 프랑스 낭만시대 음악을 장기로 했지만 러시아 음악, 스트라빈스키 등 동시대의 음악에도 헌신하여, 1913년 그 유명한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초연 소동 때의 지휘자가 바로 다름아닌 몽퇴였다. 그의 RCA 주요 녹음을 15장의 CD에 담아 1994년 발매된 것이 이 '피에르 몽퇴 에디션'이다.

  • RCA LIVING STEREO 60 CD COLLECTION 54

    RCA 리빙 스테레오는 1958년부터 RCA Victor사가 발매한 대표적인 음반 시리즈로, 당시 상용화되기 시작한 스테레오 녹음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야샤 하이페츠, 그레고리 퍄티고르스키, 프리츠 라이너, 샤를 뮌슈, 아르투르 루빈시테인, 피에르 몽퇴, 밴 클라이번, 아서 피들러 등 20세기를 대표하는 명연주자들의 연주를 녹음하여 음반화했다. 그 중 SACD로 리마스터링된 주요 타이틀을 모아 일반 CD 세트로 2010년 발매한 것이 RCA Living Stereo 60 CD Collection이다.

  • SONY . A Life In Music 21

    소니 레이블의 'A Life in Music' 시리즈는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아이작 스턴(Isaac Stern, 1920~2001)가 연주한 음원을 엮은 음반 콜렉션이다.

    스턴은 20세기 바이올린의 대가 중 한 명으로, 소니 음반사를 통해 100여 종의 음반을 냈으며, 미국 바이올린계의 대부로 이착 펄먼, 핀커스 주커먼, 요요마 등을 발굴하고 키워낸 교육자로서도 유명하다. 고전과 낭만시대의 기본 레퍼토리 뿐 아니라 현대음악 연주에도 독보적이어서 펜데레츠키, 버르토크, 힌데미트 등의 곡을 초연했다.

  • SONY . Bernstein Century 113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 1918~1990)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교육받은 최초의 일류 지휘자이며, 그런만큼 미국 클래식 음악계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 바로크 음악에서 20세기 음악에 걸친 광대한 레퍼터리를 소화했고, 특히 말러의 교향곡 전집을 두 번이나 녹음하였고 그 해석 수준 또한 높아 최고의 말러 스페셜리스트로 불린다. 작곡가로서도 업적을 남겨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치체스터 시편] 등의 대표작을 남겼다. 1958년, 미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명문악단인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아 1960년대 말까지 재임하며 동 악단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소니 레이블의 Bernstein Century는 주로 그가 뉴욕 필하모닉 상임 시절 소니 레이블에서 녹음했던 음원들을 아우르는 시리즈 음반들로, 베토벤과 말러의 교향곡 전곡, 그 외에도 바흐부터 자신의 음악에 이르는 광범위한 음악들을 담고 있다.

  • SONY . Bruno Walter Edition 35

    브루노 발터(1876~1962)는 유대계 독일 지휘자로, 젊은 시절 구스타프 말러를 사사하여 말러 사후 그의 교향곡 9번과 [대지의 노래]를 초연하는 등 말러 음악 해석에 정통했고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등의 해석으로 명성을 얻었다. 당대의 많은 지휘자들이 취했던 독재적인 리더십 대신 따뜻한 포용력을 가지고 신사적으로 음악을 만드는 지휘 방식을 구사하였다. 나치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이후,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바로 발터를 위해 조직된 콜럼비아 오케스트라(Columbia Orchestra)와 함께 소니 레이블에서 많은 음반을 녹음하였는데 소니 레이블은 이 만년의 녹음들을 모아 브루노 발터 에디션으로 발매하였다.

  • SONY . Casals Edition 17

    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1876~1973)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태어난 20세기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이다. 단순히 기교나 해석이 뛰어남을 넘어 연주법의 개량,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등 새로운 레퍼터리 개척 등의 업적을 이루었고, 여기에 자신의 양심을 평생토록 지켜온 확고한 신념 등 인간성이라는 면에도 높은 경지를 이루어, 음악성과 테크닉, 고매한 인격이 조화된 실로 위대한 예술가였다. 그가 소니 레이블에서 녹음한 보석같은 음원들을 모아 카잘스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엮어져 출반되었다.

  • SONY . Essential Classics 42

    소니 클래식스는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그들이 보유한 과거 음원들의 시리즈를 내 놓았는데 '그레이트 퍼포먼스'(Great Performances)와 바로 이 에센셜 클래식스(Essential Classics)가 대표적이다. 둘은 유사한 성격을 지녔지만, 후자는 수록시간이 LP보다 긴 CD의 장점을 살려 한 장에 보다 많은 양의 곡들을 수록했다. 지휘자 유진 오먼디(Eugene Ormandy)와 브루노 발터(Bruno Walter), 조지 셀(George Szell)을 비롯하여 소니 레이블을 빛낸 전설의 아티스트들의 음원 기록을 담고 있다.

  • SONY . Horowitz Masterworks 1

  • SONY . Igor Stravinsky Edition 12

    이고리 스트라빈스키는 우리에게 [봄의 제전], [불새] 등을 작곡한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지휘자로서도 적지 않은 활동을 했다.

    특히 소니 레이블에서 자신이 작곡한 작품을 집중적으로 지휘, 녹음했는데, 대부분의 평자들은 20세기 작곡가들의 자작자연(自作自演) 녹음들 가운데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연주 녹음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SONY . The Art of Interpretation 12

    루돌프 제르킨(Rudolf Serkin, 1903~1991)은 보헤미아 출신의 미국 피아니스트로, 넓은 레퍼터리를 보유하였으나 특히 베토벤과 모차르트, 슈베르트, 브람스를 비롯한 독일 고전, 낭만시대 음악에 정통했다. 그가 소니 레이블에서 녹음한 주요 녹음을 선정하여 콜렉션으로 발매하고 그 이름은 The Art of Interpretation(해석(연주)의 예술)이라고 붙였다.

  • SONY . The Glenn Gould Edition 37

    글렌 굴드(Glenn Gould, 1932~1982)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피아니스트로, 특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작품을 뛰어나게 해석한 것으로 유명하다. 슈만, 쇼팽 같은 낭만주의 시대의 작품은 대부분 레퍼터리에서 배제했고, 바흐를 중심으로 한 바로크 및 고전시대와, 힌데미트, 쇤베르크 등 20세기 음악의 해석에 천착했다. 30대 초반이었던 1964년에 콘서트장에 서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이후 스튜디오 레코딩으로만 연주 활동은 했다. 기인다운 면모를 보여 연주 습관이나 사생활 면에서 여러 기행을 보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후에 소니(Sony)에 인수되는 CBS 레이블에서 대부분의 녹음을 했는데, 소니는 이 뛰어난 피아니스트를 기념하여 The Glenn Gould Edition이라는 제목의 콜렉션을 출반하였다.

  • SUPRAPHON . Karel Ancerl Gold Edition 17

    카렐 안체를 골드 에디션은, 체코의 지휘자 카렐 안체를이 지휘한 것 중 1950년부터 그가 소련의 침공으로 체코를 떠난 1968년까지의 기간동안 녹음된 음원을 체코 레이블인 수프라폰(Supraphon)이 리마스터하여 재발매한 42개의 앨범 콜렉션이다. 수프라폰 레이블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출반되었다.

    이 콜렉션은 예술적 기술적으로 높은 수준을 인정받아 2006년 샤를 크로 아카데미 디스크상 대상을 수상했다.

  • TDK . Original Concert Selection 11

  • TESTAMENT . A French Collection (André Cluytens) 7

    앙드레 클뤼탕스(André Cluytens, 1905~1967)는 벨기에 태생의 프랑스 지휘자이다. 20세기 프랑스의 가장 중요한 지휘자 중 한 명이지만 그의 업적은 단순히 프랑스 음악에 한정되지 않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지휘한 최초의 지휘자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는 영국의 복각 전문 레이블인 테스터먼트(Testament)에서 클뤼탕스가 남긴 중요한 프랑스 음악의 녹음들을 묶은 기록이다.

  • The Arthur Rubinstein Collection 82

    아르투르 루빈스타인(1887~1982)은 뛰어난 기교와 더불어 기품있는 표현력으로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며, 특히 쇼팽의 해석에 있어서 당대 1인자로 불리었다. 쇼팽 뿐 아니라 베토벤, 브람스, 차이콥스키 등에도 뛰어난 녹음을 남기는 등 넓은 레퍼터리를 자랑했다. 그가 RCA 레이블로 남긴 모든 녹음을 모아 루빈스타인 콜렉션으로 발매했는데, 무려 CD 94장에 이르는 방대한 전집이다.

  • The Karajan Collection Vol. 02 39

    The Karajan Collection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은 예술적 성취와 대중적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지휘자라는 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는 1955년 푸르트벵글러(Wilhelm Furtwängler)의 뒤를 이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에 취임했는데, 그 이전에는 영국에서 EMI의 명 프로듀서 월터 레그(Walter Legge)와 의기투합하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Philharmonia Orchestra)와 함께 베토벤 교향곡 전집 등 많은 레퍼터리를 녹음하여 음반화하였다. 이 콜렉션은 당시의 녹음들 중 대표적인 것들을 시리즈로 출반한 것으로, 젊은 카라얀이 이미 지휘예술의 일가를 이루었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다.

  • 명연주 명음반 14

    클들이 선정한 명연주 명음반들입니다.

    시대를 초월한 최고의 연주들로 구성된 음반을 소개해 드립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라면 꼭 들어보세요.

  • 명연주 명음반 섹션 메인 10

    클들 명연주 명음반 섹션 첫페이지에 노출될 음반입니다.

  • 신년 음악회 앨범 모음 8

    Happy New Year~!

  • 첫페이지의 최근 발매 앨범 5

    신보 중 클들이 엄선하여 소개하는 앨범들입니다.

    모두 HOT하고 COOL한 앨범들이니 꼭 들어 보세요.

  • 크리스마스 앨범 18

    Merry Christmas~!